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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장별요약

이사야 장별요약 

이사야서는 구약의 대표적인 대예언서로, 남유다와 예루살렘을 둘러싼 역사적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공의를 선포하는 책입니다. 우상숭배와 불의, 형식적 예배를 책망하며 심판이 임할 것을 경고하지만, 동시에 회개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긍휼과 회복의 약속을 함께 제시합니다. 앗수르와 바벨론 같은 열강의 등장 속에서도 역사의 주권이 여호와께 있음을 밝히고, 시온의 구원과 남은 자의 소망을 강조합니다. 또한 메시아의 오심과 고난받는 종의 사역, 성령의 새 시대를 예언하며 구속사의 큰 흐름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사야 구조

이사야서는 크게 심판과 책망(1–39장), 위로와 회복(40–55장), **새 시대와 완성(56–66장)**으로 나뉘는 구조입니다.

  • 1–12장: 유다와 예루살렘의 죄 고발, 심판 경고, 남은 자와 메시아적 소망

  • 13–23장: 열방 심판 예언(바벨론·앗수르·두로 등), 열국 위에 계신 하나님의 주권

  • 24–27장: “여호와의 날”과 우주적 심판, 시온의 구원과 종말론적 회복(이사야 묵시록으로 불림)

  • 28–35장: 유다의 헛된 의지(동맹·정치) 책망, 시온의 보호와 최종 회복 약속

  • 36–39장: 히스기야 시대 역사 서술(앗수르 위기, 구원, 바벨론 예고)로 전환점 형성

  • 40–48장: 포로 백성 위로, 창조주 여호와의 위대하심, 우상 무력함, 고레스 사용

  • 49–55장: 여호와의 종 노래(특히 53장), 대속과 구원의 확장, 은혜의 초청과 언약 회복

  • 56–59장: 구원받은 공동체의 윤리와 예배, 불의 책망, 구속자의 오심 약속

  • 60–62장: 시온의 영광과 열방의 회복, 새 이름과 완전한 회복의 비전

  • 63–66장: 보복과 구원, 회개 탄원, 새 하늘과 새 땅, 최종 심판과 영원한 예배


이사야 1장 요약

이사야 1장은 유다와 예루살렘의 죄악을 고발하며 하나님의 심판 경고로 시작하는 장입니다. 백성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과 불의에 빠졌으며, 형식적인 제사와 절기는 오히려 하나님께 가증한 것으로 선언됩니다. 하나님은 정의를 행하고 약자를 돌보며 회개하라고 촉구하시고, 순종하면 회복을, 거역하면 멸망을 맞게 될 것을 선포하십니다.


이사야 2장 요약

이사야 2장은 말일에 여호와의 성전 산이 만방 위에 굳게 서고 열방이 그리로 몰려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회복의 비전을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 열국을 심판하시며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할 것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동시에 유다는 우상과 교만으로 가득하여 여호와의 날에 낮아질 것을 경고하며,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여호와의 빛 가운데 행하라고 촉구합니다.


이사야 3장 요약

이사야 3장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의지하던 모든 버팀목을 거두시고 사회 질서를 무너뜨리실 심판을 선포합니다. 지도자들은 부패하고 백성은 서로 압제하며, 어린 자가 다스리는 혼란이 임할 것을 말합니다. 특히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학대하고 공의를 굽힌 책임을 지도층에 묻고, 교만과 사치에 빠진 시온의 딸들에게 수치와 황폐를 경고하십니다.


이사야 4장 요약

이사야 4장은 심판으로 남은 자들이 극심한 수치를 겪는 현실을 말한 뒤, 여호와께서 시온에 남은 자를 거룩하게 하시고 정결케 하실 회복의 약속을 선포합니다. 그날에 여호와의 싹이 영화롭고 아름다우며, 예루살렘은 씻김과 심판의 영으로 깨끗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시온 위에 구름과 불로 임재하셔서 덮개와 피난처가 되어 주심으로, 보호와 안식이 회복될 것을 보여 줍니다.


이사야 5장 요약

이사야 5장은 포도원의 노래로 시작하여, 하나님이 정성껏 가꾸신 이스라엘이 좋은 열매 대신 들포도를 맺은 배신을 고발합니다. 하나님은 포도원을 황폐케 하시듯 유다를 심판하실 것을 선언하시며, 탐욕과 술취함, 조롱, 도덕 전도, 교만, 불의한 재판 등 여섯 가지 화로 죄악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십니다. 결국 열방을 도구로 삼아 임할 재앙과 어둠을 경고하십니다.

이사야 6장 요약

이사야 6장은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가 성전에서 거룩하신 여호와의 영광을 보고 소명을 받는 장입니다. 슬압들이 “거룩하다”를 선포하는 가운데 이사야는 자신의 부정함을 깨닫고, 제단 숯불로 죄 사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의 완고함을 드러내는 사명을 맡기시며 심판이 임할 것을 알리시되, 그루터기처럼 남을 거룩한 씨의 소망도 함께 남기십니다.

이사야 7장 요약

이사야 7장은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침공 위기 속에서 아하스 왕이 두려워할 때, 하나님이 믿음으로 서라고 권면하시는 장입니다. 아하스가 표징을 거절하자 여호와께서 친히 ‘임마누엘’ 표징을 주시며,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선포하십니다. 그러나 아하스가 앗수르를 의지한 결과 더 큰 환난이 임할 것을 경고하며, 남은 자만이 보존될 것임을 암시합니다.

이사야 8장 요약

이사야 8장은 앗수르의 급류 같은 침공이 임할 것을 예고하며, 유다의 두려움과 불신을 책망하는 장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동맹과 소문을 두려워하지 말고 여호와만 거룩히 여기라고 명하십니다. 여호와는 믿는 자에게 성소가 되시나, 거역하는 자에게는 걸림돌이 될 것을 선포합니다. 끝으로 어둠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증거와 율법을 붙들라고 촉구합니다.

이사야 9장 요약

이사야 9장은 흑암 가운데 있던 갈릴리 지역에 큰 빛이 비칠 것을 예언하며 구원의 전환을 선포합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나셨고 그의 이름이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불리며, 다윗의 보좌 위에 공의와 정의로 다스릴 것을 말합니다. 동시에 북이스라엘의 교만과 불의를 책망하며, 회개하지 않는 백성 위에 심판이 계속될 것을 반복해 경고합니다.

이사야 10장 요약

이사야 10장은 불의한 법령으로 약자를 압제하는 지도자들에게 화를 선포하며,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을 경고합니다. 또한 앗수르는 하나님의 진노의 막대기지만 교만하여 스스로 높이므로, 하나님께서 결국 앗수르도 꺾으실 것을 선언하십니다. 남은 자가 여호와께 돌아오는 소망이 제시되고, 시온을 위협하던 대적이 하나님의 손에 멸망함으로 두려움이 거둘 것임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11장 요약

이사야 11장은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와 여호와의 영(רוּחַ, 루아흐)으로 충만한 메시아가 공의로 다스릴 것을 예언합니다. 그 통치 아래 약자는 보호받고 악인은 심판받으며,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하는 평화의 질서가 임합니다. 또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땅에 가득하고, 흩어진 남은 자가 열방에서 돌아오는 회복이 이루어질 것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12장 요약

이사야 12장은 구원의 날에 드릴 감사 찬양을 담은 짧은 찬송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돌이켜 위로가 되었음을 고백하며, 여호와가 나의 힘과 노래와 구원이심을 선포합니다. 백성은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으며, 여호와의 행하심을 만방에 알리고 시온에서 크게 찬송하라고 권면합니다.

이사야 13장 요약

이사야 13장은 바벨론에 대한 심판 예언으로 시작하여, 여호와의 날에 임할 두려운 진노를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열방의 군대를 불러 교만한 제국을 치시고, 하늘과 땅이 흔들리는 우주적 공포로 심판을 묘사합니다. 바벨론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황폐하여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이 될 것이며, 인간의 교만과 잔혹함이 하나님의 공의 앞에 무너짐을 보여 줍니다.

이사야 14장 요약

이사야 14장은 바벨론의 압제에서 이스라엘을 돌이켜 위로하실 회복을 말한 뒤, 바벨론 왕의 몰락을 조롱하는 노래를 전합니다. 교만하여 하늘에 오르려 하던 자가 스올(שְׁאוֹל, 스올)로 떨어지고, 열방이 그 пад함을 보고 놀랄 것을 선포합니다. 또한 블레셋에 대한 경고를 덧붙이며, 시온의 기초는 여호와께 있음을 확인합니다.

이사야 15장 요약

이사야 15장은 모압에 임할 재앙을 애통의 언어로 묘사합니다. 주요 성읍들이 하루아침에 황폐해지고, 모압 전역에 울부짖음과 통곡이 퍼지며 피난길이 이어집니다. 선지자는 모압의 슬픔을 외면하지 않고 깊이 탄식하지만, 동시에 죄와 교만의 결과로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이 피할 수 없음을 드러냅니다.

이사야 16장 요약

이사야 16장은 모압에게 시온에 조공을 보내며 보호를 구하라고 권하는 한편, 교만으로 인해 결국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을 선포합니다. 다윗의 장막 위에 인애와 공의로 세워질 보좌의 소망을 비추면서도, 모압의 자랑이 꺾이고 포도 수확의 기쁨이 사라질 것을 예언합니다. 선지자는 모압을 위해 마음 아파하며 탄식하지만, 정하신 때에 재앙이 임함을 분명히 합니다.

이사야 17장 요약

이사야 17장은 다메섹(아람)과 북이스라엘의 쇠망을 예언하며, 그들의 요새와 영광이 사라질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 가운데서도 이삭 줍듯 남은 자가 남을 것을 말하고, 그들이 마침내 여호와께로 돌아올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반대로 우상과 인간의 손으로 만든 것을 의지하면 황폐가 더해질 뿐임을 경고하며, 열방의 소동도 하나님 앞에서 순식간에 사라짐을 보여 줍니다.

이사야 18장 요약

이사야 18장은 구스(에티오피아)로 보이는 먼 나라를 향해, 민첩한 사절과 강한 민족의 소동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때가 차기 전까지 조용히 지켜보시다가, 추수 때 가지를 치듯 열방을 처리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결국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 예물이 시온으로 드려질 것을 말하며, 열방도 하나님께 돌아올 길이 열려 있음을 비춥니다.

이사야 19장 요약

이사야 19장은 애굽에 대한 심판과 회복을 함께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셔서 내분과 혼란, 경제 붕괴가 임하고 지혜자들의 계략이 어리석게 될 것을 경고하십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애굽이 여호와를 알고 제사하며, 애굽과 앗수르와 이스라엘이 함께 복을 받는 놀라운 화해의 비전을 제시하여, 구원이 열방으로 확장됨을 보여 줍니다.

이사야 20장 요약

이사야 20장은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맨발로 다닌 상징 행위를 통해, 애굽과 구스가 앗수르에 사로잡혀 수치를 당할 것을 예언합니다. 이는 유다가 애굽을 의지하려는 헛된 기대를 깨뜨리는 경고이며, 세상의 힘은 참된 피난처가 될 수 없음을 드러냅니다. 결국 하나님을 떠난 의지처는 부끄러움으로 끝나므로, 여호와만 의뢰해야 함을 가르칩니다.

이사야 21장 요약

이사야 21장은 여러 나라를 향한 경고로, 바벨론의 몰락을 “망대의 파수꾼” 환상으로 선포합니다. “무너졌다”는 선언은 교만한 제국의 종말을 보여 줍니다. 이어 두마(에돔)와 아라비아에 대한 말씀으로, 어둠 속에서 아침을 묻는 자들에게 회개의 촉구가 주어지고, 광야의 피난과 기근의 현실이 드러납니다.

이사야 22장 요약

이사야 22장은 “환상의 골짜기” 예루살렘의 죄를 책망합니다. 위기 속에서도 백성이 회개 대신 잔치와 자기확신에 빠진 것을 꾸짖으시고, 하나님이 요구하신 애통을 거절한 죄를 지적하십니다. 또한 권력자 세브나의 교만을 낮추시고, 엘리아김을 세워 책임 있는 청지기 직분을 맡기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23장 요약

이사야 23장은 해상 무역의 중심인 두로가 무너질 것을 예언합니다. 두로의 영화가 꺾이고 상업의 자랑이 수치로 바뀌며, 열방의 경제 질서가 흔들리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정한 때가 지난 후 두로가 다시 일어날 수 있으되, 그 이익이 여호와께 드려지는 방향으로 바뀔 것을 암시하며 하나님의 통치가 경제 위에도 미침을 드러냅니다.

이사야 24장 요약

이사야 24장은 땅 전체에 임하는 보편적 심판을 선포하며, 인간의 죄로 창조 질서가 흔들리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땅이 황폐해지고 기쁨이 끊기며, 남은 자만이 여호와를 찬양하게 됩니다. 이 심판은 열방의 교만과 불의를 다루는 여호와의 날을 보여 주며, 하나님이 왕으로 시온에서 영광 가운데 다스리실 것을 결론으로 제시합니다.

이사야 25장 요약

이사야 25장은 심판 뒤에 드러나는 구원의 찬양입니다. 하나님께서 교만한 성읍을 무너뜨리시고 가난한 자의 피난처가 되어 주심을 고백합니다. 또한 시온에서 만민을 위한 잔치를 베푸시고,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며 눈물을 씻기실 것을 선포합니다. 백성은 “우리가 기다리던 여호와”를 찬송하며 구원의 기쁨을 누립니다.

이사야 26장 요약

이사야 26장은 구원받은 공동체의 노래로, 견고한 성읍과 여호와를 신뢰하는 삶을 찬양합니다. 마음을 주께 두는 자에게 “완전한 평강”을 주신다고 선포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의인은 주의 길을 기다린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환난 속에서도 여호와께 부르짖는 믿음을 보여 주고, 마침내 주께서 죽은 자를 살리실 소망을 비춥니다.

이사야 27장 요약

이사야 27장은 여호와께서 리워야단을 벌하시고 악의 권세를 꺾으실 것을 선포합니다. 이어 이스라엘을 “포도원”으로 다시 가꾸시는 보호의 약속이 나오며, 징계는 멸절이 아니라 정결케 함임을 드러냅니다. 우상과 죄가 제거될 때 야곱의 죄가 속함을 받게 되고, 흩어진 자들이 큰 나팔 소리에 돌아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예배할 회복을 말합니다.

이사야 28장 요약

이사야 28장은 에브라임의 교만과 술 취한 지도자들을 책망하며, 그들의 영화가 시들 것을 경고합니다. 예루살렘 지도자들도 거짓 안전을 의지하므로 심판이 임할 것이라 선포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온에 시험한 돌, 귀한 모퉁잇돌을 두신다고 약속하시며, 믿는 자는 급절하지 않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징계 속에서도 하나님의 지혜로운 농부 같은 다스림이 강조됩니다.

이사야 29장 요약

이사야 29장은 예루살렘을 아리엘이라 부르며 심판과 회복을 함께 선포합니다. 성읍이 낮아지고 대적이 둘러싸나,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대적의 계획을 헛되게 하실 것을 말합니다. 또한 백성의 영적 무지와 위선적 예배를 꾸짖으며, 입술은 가까우나 마음은 먼 죄를 드러냅니다. 마지막에는 눈과 귀가 열리고 겸손한 자가 기뻐하는 회복을 약속합니다.

이사야 30장 요약

이사야 30장은 애굽을 의지하는 반역을 “화”로 책망하며, 사람의 힘이 아닌 여호와를 구하라고 촉구합니다. 참된 구원은 “돌이켜 안연히” 주를 신뢰하는 데 있으나, 백성은 빠른 말에 의지하다 더 큰 두려움을 맞습니다. 그러나 여호와는 은혜 베푸시려고 기다리시는 분으로, 회개하는 자에게 길을 가르치시고 회복을 주십니다. 끝으로 앗수르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무너질 것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31장 요약

이사야 31장은 애굽의 말과 병거를 의지하고 여호와를 찾지 않는 유다에게 “화”를 선포합니다. 애굽은 사람이며 그 힘은 육체일 뿐이므로, 의지하는 자와 돕는 자가 함께 넘어질 것을 경고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사자와 새의 비유처럼 시온을 지키시며 보호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우상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면, 앗수르는 사람의 칼이 아닌 하나님의 심판으로 무너질 것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32장 요약

이사야 32장은 의로 통치하는 왕과 공평으로 다스리는 지도자들 아래서 새 질서가 세워질 것을 말합니다. 그 통치는 피난처와 그늘처럼 백성을 살리고, 눈과 귀와 마음의 분별이 회복되게 합니다. 반대로 안일한 자들의 방심은 황폐를 부르며 회개를 촉구합니다. 마침내 위로부터 성령(רוּחַ, 루아흐)이 부어지면 광야가 옥토가 되고, 공의와 의의 열매로 화평과 안전이 임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사야 33장 요약

이사야 33장은 약탈자와 배신자에게 “화”를 선포하며,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을 말합니다. 시온은 “여호와여 은혜를 베푸소서”라고 간구하고, 하나님은 때가 되어 일어나 대적을 꺾으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시대의 보배이며, 의롭게 사는 자만이 거룩한 불 앞에 거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끝으로 여호와가 재판장·율법 제정자·왕이 되셔서 시온을 구원하시고 죄 사함과 회복의 평안을 주심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34장 요약

이사야 34장은 열방을 향한 보편적 심판을 에돔을 대표로 선포하며, 여호와의 진노와 보복의 날을 강렬한 이미지로 묘사합니다.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말리고 땅이 불과 유황으로 황폐해지는 우주적 심판이 나타납니다. 에돔은 제사처럼 도살당하는 심판을 받고, 그 땅은 짐승의 거처가 되어 영구한 황무지가 됩니다. 끝으로 “여호와의 책”을 들어 말씀이 반드시 성취됨을 확증합니다.

이사야 35장 요약

이사야 35장은 광야와 사막이 꽃피는 회복의 환상을 통해 구원의 기쁨을 선포합니다. 약한 손과 떨리는 무릎을 강하게 하며, 하나님이 오셔서 보복하시고 구원하실 것을 말합니다. 소경이 보고 귀먹은 자가 들으며 저는 자가 뛰는 치유가 나타나고, 거룩한 대로가 열려 구속받은 자들이 시온으로 돌아옵니다. 슬픔과 탄식은 사라지고 영원한 기쁨이 임하는 회복을 약속합니다.

이사야 36장 요약

이사야 36장은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위협하는 역사적 사건을 기록합니다. 랍사게는 히스기야의 신뢰를 흔들며, 애굽의 도움은 헛되다고 조롱하고 여호와께서도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 모독합니다. 그는 히브리 말로 백성을 두렵게 하여 항복을 유도하지만, 히스기야의 신하들은 왕의 명령대로 침묵합니다. 위기는 극에 달하고, 이제 신앙의 선택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이사야 37장 요약

이사야 37장은 히스기야가 랍사게의 모독을 듣고 여호와께 나아가 기도하며,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장입니다. 하나님은 앗수르의 교만을 꾸짖고 예루살렘을 보호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히스기야는 편지를 성전에 펴놓고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구원을 구합니다. 결국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 군을 치고 산헤립은 물러가며, 하나님의 열심이 구원을 이루심이 드러납니다.

이사야 38장 요약

이사야 38장은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을 상황에서 하나님께 눈물로 간구하고, 수명이 연장되는 은혜를 받는 장입니다. 여호와는 표징으로 해시계의 그림자를 물러가게 하시며 약속을 확증하십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구원을 회상하는 감사의 시를 남기고, 살아 있는 자가 여호와를 찬양한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생명이 하나님의 손에 있으며, 고난이 믿음을 새롭게 하는 통로임을 보여 줍니다.

이사야 39장 요약

이사야 39장은 바벨론 사신들이 히스기야를 방문했을 때, 히스기야가 보물과 무기고를 자랑한 사건을 다룹니다. 이사야는 그 교만과 방심을 책망하며, 장차 그 모든 것이 바벨론으로 옮겨지고 왕의 자손이 포로가 될 것을 예언합니다. 히스기야는 말씀이 옳다고 인정하면서도, 당대에 평안이 있을 것을 말하는데, 이는 인간의 한계와 시대적 과제를 남깁니다. 다음 장부터 위로의 메시지로 전환되는 중요한 연결점이 됩니다.

이사야 40장 요약

이사야 40장은 “너희는 위로하라”는 선언으로 시작하여 포로 된 백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새 출발을 선포합니다. 광야에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는 외침과 함께,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풀 같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며, 하나님은 목자처럼 양을 품으시는 분으로 묘사됩니다. 또한 창조주 여호와의 위대하심을 강조하며, 그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독수리처럼 올라갈 것을 약속합니다.

이사야 41장 요약

이사야 41장은 열방을 법정으로 부르며 여호와께서 역사를 주관하심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나라들을 다스리게 하시며, 우상들은 무력함이 드러납니다. 동시에 이스라엘을 “내 종”으로 택하셔서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함께하여 붙들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광야에 물을 내고 메마른 땅을 변화시키시는 회복의 은혜로,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확증하십니다.

이사야 42장 요약

이사야 42장은 여호와의 종이 공의(מִשְׁפָּט, 미쉬파트)를 세우며 온유하게 사명을 이루는 모습을 예언합니다.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며, 열방의 빛과 언약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상에게 영광을 주지 않으시고 새 일을 행하신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해 책망을 받으며, 회개가 필요함을 드러냅니다.

이사야 43장 요약

이사야 43장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창조하고 구속하신 분임을 강조합니다. 물과 불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며, 백성을 열방에서 모아 돌아오게 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증인이며, 오직 여호와만 구원자이심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식적 신앙과 죄를 책망하시면서도, 자기 이름을 위하여 허물을 도말하시고 새 길을 여시는 은혜를 약속하십니다.

이사야 44장 요약

이사야 44장은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이 성령(רוּחַ, 루아흐)을 부어 메마른 땅을 적시듯 새 생명을 주실 것을 약속합니다. 여호와만이 처음이요 마지막이며, 우상은 사람이 만들어 섬기는 헛것임을 조롱하며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를 구름처럼 도말하셨으니 돌아오라고 부르십니다. 또한 고레스를 들어 예루살렘과 성전을 회복하게 하실 것을 말하며, 구원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확증합니다.

이사야 45장 요약

이사야 45장은 여호와께서 고레스에게 기름을 부어 열방을 열고 포로를 돌려보내게 하시는 계획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여호와요 다른 신이 없으며, 빛과 어둠과 평안과 환난까지 주관하심을 선언하십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하나님의 창조주 권리와 주권에서 나오며, 우상 숭배의 헛됨이 폭로됩니다. 끝으로 땅 끝까지 여호와께로 돌아와 구원을 얻으라 하시며, 모든 무릎이 여호와께 꿇게 될 것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46장 요약

이사야 46장은 바벨론의 신 벨과 느보가 짐승에 실려 끌려가는 모습으로 우상의 무력함을 보여 줍니다. 반대로 여호와는 이스라엘을 태에서부터 품고 늙을 때까지 업으시는 하나님이심을 선언하십니다. 우상은 사람이 만들고 운반해야 하지만, 하나님은 친히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끝을 처음부터 알리시며 뜻을 반드시 이루시므로, 완악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구원을 신뢰하라고 권면합니다.

이사야 47장 요약

이사야 47장은 “처녀 딸 바벨론”의 교만과 사치를 책망하며, 수치와 굴욕의 심판을 선포합니다. 바벨론은 자신을 영원한 여주인이라 여기고 “나는 있고 다른 이가 없다”고 자만했으나, 하루아침에 재앙과 상실이 임할 것을 경고받습니다. 점술과 주술에 의지하던 지혜가 무너지고, 불처럼 심판이 덮칠 때 아무도 구하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만이 참 주권자이심을 드러내는 장입니다.

이사야 48장 요약

이사야 48장은 이스라엘이 입술로는 여호와를 부르나 마음은 완고한 위선을 책망합니다. 하나님은 이전부터 미래를 알리신 이유가 우상에게 영광이 돌아가지 않게 하려는 것임을 밝히십니다. 그러나 자기 이름을 위하여 진노를 더디 하시고, 연단을 통해 백성을 정결케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는 새 일을 선포하시며 바벨론에서 나와 구원을 노래하라 하시고,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음을 경고합니다.

이사야 49장 요약

이사야 49장은 여호와의 종이 태에서부터 부르심을 받아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고, 더 나아가 열방의 빛이 되어 구원을 땅 끝까지 이르게 할 것을 선포합니다. 시온이 버림받았다고 탄식하나, 하나님은 어머니가 자식을 잊지 못하듯 시온을 잊지 않으신다고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은 포로를 해방시키고 대적을 심판하시며, 열방이 시온의 자녀를 안고 돌아오는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이사야 50장 요약

이사야 50장은 이스라엘의 버림이 하나님의 무능이 아니라 죄와 불순종 때문임을 밝히며, 여호와의 구원 능력이 여전히 강하심을 선포합니다. 이어 여호와의 종이 매를 맞고 모욕을 당해도 얼굴을 돌리지 않으며, 하나님이 도우시기에 수치를 당하지 않는 순종을 보여 줍니다. 어둠 가운데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라고 권면합니다. 반대로 자기 불로 스스로 길을 밝히는 자는 고통을 얻을 것을 경고합니다.


이사야 51장 요약

이사야 51장은 의를 따르고 여호와를 찾는 자들에게 아브라함과 사라를 기억하라고 권면하며, 적은 자를 통해 큰 민족을 이루신 하나님을 신뢰하라 합니다. 여호와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그의 의가 영원히 설 것을 선포합니다. 또한 “깰지어다”라는 호소로 시온을 위로하시며, 두려움 대신 창조주를 바라보라고 촉구합니다. 예루살렘은 진노의 잔을 마셨으나, 하나님이 그 잔을 대적에게 옮기시고 회복을 주실 것을 약속합니다.

이사야 52장 요약

이사야 52장은 시온이 깨어 아름다운 옷을 입고 포로의 사슬을 풀라는 회복의 선포로 시작합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값없이 구속하실 것이며,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예루살렘의 파수꾼들이 함께 기뻐하고, 여호와의 거룩한 팔이 열방 앞에 나타나 구원이 땅 끝까지 미칠 것을 말합니다. 마지막은 여호와의 종이 높아질 것이나 많은 이들이 놀랄 만큼 고난을 당할 것을 예고합니다.

이사야 53장 요약

이사야 53장은 고난받는 여호와의 종이 멸시와 버림을 받으나, 우리의 질고와 죄를 대신 지고 찔림과 상함을 당하는 대속의 비밀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그를 하나님께 맞은 자로 여겼으나, 그의 고난은 우리의 허물과 죄악 때문임을 밝힙니다. 그는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잠잠히 순종하고, 악인과 함께 죽임을 당하나 부자의 묘실에 안장됩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생명을 속건제로 삼으시고, 그가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결국 승리를 나눌 것을 약속합니다.

이사야 54장 요약

이사야 54장은 고난 뒤에 임할 시온의 회복을 “잉태하지 못하던 여인”의 기쁨으로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잠시 버렸으나 큰 긍휼로 다시 모으시고, 영원한 인애로 언약을 세우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시온은 보석처럼 견고히 세워지고 자녀들이 여호와께 가르침을 받아 큰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또한 어떤 무기가 시온을 해치지 못하며, 하나님이 의롭게 하시는 종들의 기업이 안전함을 선언합니다.

이사야 55장 요약

이사야 55장은 목마른 자와 돈 없는 자에게 값없이 와서 먹고 마시라 하시는 은혜의 초청입니다.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풍성히 용서하시며, 하나님의 길과 생각이 사람과 다름을 선포합니다. 말씀은 비와 눈처럼 내려 헛되이 돌아가지 않고 뜻을 이루며, 백성은 기쁨으로 인도함을 받고 평강 가운데 나아갈 것입니다. 가시나무 대신 잣나무가 자라듯 새 창조의 열매가 나타나고, 이는 여호와의 영원한 표징이 됩니다.

이사야 56장 요약

이사야 56장은 공의를 지키고 의를 행하라고 촉구하며, 하나님의 구원이 가까움을 선포합니다. 이방인과 고자도 여호와의 언약을 붙들면 하나님의 집에서 기쁨과 이름을 얻고,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라 약속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무지하고 탐욕스러워 공동체를 해치므로 책망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흩어진 자를 더 모으시겠지만, 지도자들의 타락은 심판을 부른다고 경고합니다.

이사야 57장 요약

이사야 57장은 의인이 죽어도 악인이 깨닫지 못하는 현실을 말하며, 우상숭배와 음행 같은 영적 배교를 강하게 책망합니다. 이스라엘은 높은 산과 길에서 우상을 찾고, 왕과 동맹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시면서도 마음이 상하고 겸손한 자와 함께하셔서 소생케 하십니다. 하나님은 돌이키는 자에게 평강을 주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음을 선언합니다.

이사야 58장 요약

이사야 58장은 금식과 예배의 형식은 갖추었으나 불의와 억압을 멈추지 않는 위선을 책망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고 압제받는 자를 자유케 하며, 굶주린 자를 먹이고 헐벗은 자를 입히는 자비라고 선포합니다. 그렇게 행하면 빛이 비치고 상처가 낫고, 여호와께서 응답하실 것입니다. 또한 안식일을 즐거움으로 지키며 여호와를 기뻐하면 높임과 기업의 복을 누릴 것이라 약속합니다.

이사야 59장 요약

이사야 59장은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 못하심이 아니라, 백성의 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았음을 밝힙니다. 폭력과 거짓, 불의가 가득해 공의가 멀리 있고 진리가 넘어졌다고 탄식합니다. 하나님은 중재자가 없음을 보시고 친히 구원의 옷을 입고 보복과 구원을 행하십니다.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고, 여호와의 영(רוּחַ, 루아흐)과 말씀의 언약이 대대로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이사야 60장 요약

이사야 60장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선언으로 시온의 영광을 노래합니다. 어둠이 땅을 덮어도 여호와의 영광이 시온 위에 임하고, 열방과 왕들이 그 빛으로 나아올 것입니다. 금과 유향이 들어오고 성읍이 재건되며, 대적도 섬기게 되는 회복이 선포됩니다. 여호와가 영원한 빛이 되고 슬픔이 끝나며, 작은 자가 강한 나라가 되는 번성의 약속으로 마칩니다.

이사야 61장 요약

이사야 61장은 여호와의 영(רוּחַ, 루아흐)이 임한 기름부음 받은 자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마음 상한 자를 싸매며, 포로 된 자의 자유와 갇힌 자의 놓임을 선포하는 장입니다. 이는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이 함께 임한다는 선언이며, 애통하는 자에게 재 대신 화관, 슬픔 대신 기쁨의 기름을 주십니다. 시온의 무너진 터가 다시 세워지고 백성은 의의 나무라 불리며, 하나님이 주신 구원과 의가 새 옷처럼 열방 앞에 찬연히 나타나 하나님 영광을 증언합니다.

이사야 62장 요약

이사야 62장은 시온의 의가 빛같이, 그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날 때까지 여호와께서 잠잠하지 않으시겠다고 선언하는 장입니다. 예루살렘은 새 이름을 받고, ‘버림받은 자’가 아니라 ‘기쁨이 되는 자’로 불리며, 여호와께서 신랑이 신부를 기뻐하듯 시온을 기뻐하십니다. 성벽 위 파수꾼들은 밤낮 쉬지 않고 하나님께 기억시키며, 길을 돋우고 돌을 제해 백성의 돌아올 길을 예비하라고 외칩니다. 또한 다시는 곡식과 포도주가 원수의 먹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수고한 열매를 여호와 앞에서 기쁨으로 누리게 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사야 63장 요약

이사야 63장은 에돔과 보스라에서 붉은 옷을 입고 오는 분의 환상으로 시작하여, 여호와의 보복과 심판이 포도즙 틀을 밟는 것처럼 단호하게 이루어짐을 선포합니다. 누구도 함께하지 못할 때 여호와 홀로 원수를 밟아 피가 옷에 튄다고 말하며 공의의 엄중함을 드러냅니다. 이어 선지자는 출애굽과 광야에서 베푸신 인자와 긍휼을 회상하고, 백성이 성령을 근심하게 한 죄를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부르며, 백성을 다시 이끄시는 자비와 구속의 팔을 나타내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사야 64장 요약

이사야 64장은 하나님께서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셔서 산이 진동하고 대적이 떨게 되기를 구하는 탄원으로 시작합니다. 백성은 오래된 죄로 인해 더러워졌고, 우리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으며, 바람에 날리는 잎처럼 죄악에 휩쓸렸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부르는 자가 드문 현실 속에서 주께서 얼굴을 숨기신 이유가 우리의 죄임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토기장이요 우리는 진흙이니, 진노를 오래 품지 마시고 언약 백성을 기억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황폐한 시온과 성소의 회복을 애통 가운데 구합니다.

이사야 65장 요약

이사야 65장은 하나님이 찾지 않던 자들에게까지 자신을 나타내셨으나, 이스라엘은 완고하게 자기 길을 따르고 우상과 가증한 풍속을 즐겼음을 책망하는 장입니다. 하나님은 남은 자를 남겨 종들에게는 기쁨과 평안을 주시되, 배반한 자에게는 칼과 기근의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백성의 자랑과 자기의가 헛되었음이 드러나고, 종들과 반역자들의 운명이 갈라집니다. 그러나 결말에서 여호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고, 예루살렘을 기쁨으로 삼아 눈물과 애곡이 그치며 평화가 충만한 새 창조의 삶을 약속하십니다.

이사야 66장 요약

이사야 66장은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요 땅은 발등상이라 선포하며, 형식적 제사보다 마음이 가난하고 말씀에 떠는 자를 기뻐하신다고 밝힙니다. 스스로 택한 길을 즐긴 자들의 예배는 가증하다 하시고, 박해하던 자들은 수치를 당할 것을 경고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놀랍게 회복시키셔서 해산의 비유처럼 갑작스런 구원이 임하고,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하듯 예루살렘이 위로를 받습니다. 또한 열방을 모아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그들 가운데서 제사장과 레위를 세우실 것을 말합니다. 끝으로 악인의 심판과 의인의 영원한 예배가 대비됩니다.

열왕기상 장별 요약

열왕기상 개요

열왕기상은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와 하나님의 주권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신학적으로, 열왕기상은 하나님의 언약과 그에 대한 이스라엘의 순종과 불순종의 결과를 강조합니다. 특히, 다윗 언약의 성취와 그 지속성은 열왕기상의 핵심 주제입니다. 솔로몬의 초기 통치는 하나님의 축복과 지혜를 반영하지만, 그의 타락과 우상 숭배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립니다. 이를 통해 성경은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가 어떻게 이스라엘과 그 지도자들에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성경적으로, 열왕기상은 인간 왕국의 실패와 하나님의 왕국의 필요성을 암시합니다. 이스라엘은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며, 그 결과로 분열과 고난을 겪습니다. 선지자들의 활동, 특히 엘리야의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백성들을 회개로 인도하려는 시도로 나타납니다. 열왕기상은 하나님께서 왕국과 역사를 주관하시며, 참된 왕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구조분석

1. 솔로몬의 즉위와 통치 (1-11장)

솔로몬의 즉위: 솔로몬은 아도니야의 반란을 제압하고 왕위에 오릅니다(1-2장).

솔로몬의 지혜와 통치: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솔로몬은 지혜로운 재판과 안정적인 행정을 통해 왕국을 다스립니다(3-4장).

성전과 궁전 건축: 솔로몬은 7년 동안 성전을 짓고, 이어 자신의 궁전을 건축하며 성전 봉헌을 진행합니다(5-8장).

솔로몬의 타락: 솔로몬은 이방 아내들과 우상 숭배로 인해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되고, 하나님은 그의 왕국이 분열될 것을 예언하십니다(9-11장).

2. 이스라엘의 분열 (12-16장)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의 실정으로 북쪽 열 지파가 반란을 일으켜 여로보암이 북이스라엘의 왕이 됩니다. 이스라엘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됩니다(12장).

여로보암의 죄: 여로보암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며 북이스라엘을 죄에 빠뜨리고, 그로 인해 여러 왕이 악행을 이어갑니다(13-16장).

3. 엘리야와 아합의 대립 (17-22장)

엘리야의 등장: 엘리야는 가뭄을 예언하고,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증명합니다(17-18장).

아합과 이세벨의 죄: 아합은 이세벨과 함께 이스라엘을 우상 숭배로 이끌고,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는 등 악행을 저지릅니다(19-21장).

아합의 죽음: 아합은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고 아람과의 전투에서 전사합니다(22장).


1장: 솔로몬의 왕위 계승

다윗이 늙고 병들자 아도니야가 왕이 되려 하지만, 나단 선지자와 밧세바의 중재로 솔로몬이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2장: 다윗의 유언과 솔로몬의 왕권 확립

다윗은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따르며 율법을 지키라고 당부합니다. 다윗의 유언에 따라 솔로몬은 아도니야, 요압, 시므이를 처단하고 왕권을 확립합니다.


3장: 솔로몬의 지혜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에 응답하여 그에게 지혜와 더불어 부귀영화를 약속하십니다. 두 여인의 아이를 둔 재판에서 솔로몬의 지혜가 드러납니다.


4장: 솔로몬의 통치와 번영

솔로몬의 통치 아래 이스라엘은 번영하며, 그의 신하들의 목록과 나라의 평화로운 상황이 기록됩니다. 솔로몬은 지혜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습니다.


5장: 성전 건축 준비

솔로몬은 두로 왕 히람과 협력하여 성전 건축을 준비합니다. 히람은 백향목과 장인을 제공하고, 솔로몬은 식량을 보내며 협정을 맺습니다.


6장: 성전 건축

솔로몬은 다윗의 계획을 이어받아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기 시작합니다. 성전 건축은 7년에 걸쳐 이루어지며, 건축 과정과 성전의 세부 사항이 기록됩니다.


7장: 궁전 건축과 성전 기구 제작

솔로몬은 성전 외에도 자신의 궁전을 건축합니다. 이때 히람의 도움을 받아 성전의 기구들도 제작합니다.


8장: 성전 봉헌

성전이 완성된 후 언약궤가 성전에 안치되고, 솔로몬은 하나님께 봉헌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성전을 향한 기도와 이스라엘의 회복을 간구합니다.


9장: 하나님의 두 번째 나타나심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성전을 향한 기도에 응답하시며, 솔로몬과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따를 것을 명령합니다. 이어 솔로몬의 여러 업적이 기록됩니다.


10장: 스바 여왕의 방문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듣고 그를 방문합니다. 솔로몬의 지혜와 부를 본 스바 여왕은 감탄하며 선물을 남기고 돌아갑니다.


11장: 솔로몬의 타락과 징계

솔로몬은 이방 여인들과 혼인하여 그들의 신을 따르는 죄를 짓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벌을 예고하시고, 여러 대적들이 일어납니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반역자가 될 것임을 예언받습니다.


12장: 이스라엘의 분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나, 세금 문제로 북쪽 지파들이 반역합니다. 여로보암이 북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나라가 분열됩니다.


13장: 하나님의 사람과 여로보암

하나님의 사람이 여로보암의 제단을 책망하며, 그 예언이 성취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죽음을 맞이합니다.


14장: 여로보암과 르호보암의 죄

여로보암과 르호보암 모두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깁니다. 결국 여로보암의 아들이 병들어 죽고, 르호보암의 통치도 어려움을 겪습니다.


15장: 아비얌과 아사

유다 왕 아비얌이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지만, 아사 왕은 하나님을 따르고 개혁을 단행하여 유다를 안정시킵니다. 북이스라엘의 나답 왕은 바아사에 의해 살해됩니다.


16장: 바아사, 엘라, 시므리, 오므리

이스라엘의 왕들이 차례로 악을 행하다가, 시므리의 반란으로 바아사의 집안이 멸망하고 오므리가 왕이 됩니다.


17장: 엘리야의 등장

엘리야 선지자가 등장하여 아합 왕에게 가뭄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까마귀와 사르밧 과부를 통해 엘리야를 먹이십니다.


18장: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의 대결

갈멜산에서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하나님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증명합니다. 이후 엘리야의 기도로 가뭄이 끝납니다.


19장: 엘리야의 탈진과 회복

엘리야는 이세벨의 위협을 받고 도망가다가 하나님의 위로와 지시를 받습니다. 엘리사에게 기름 부어 후계자로 삼습니다.


20장: 아합과 아람의 전쟁

아람 왕 벤하닷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지만, 아합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승리합니다. 그러나 아합은 벤하닷을 살려두고 하나님의 책망을 받습니다.


21장: 나봇의 포도원

아합은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기 위해 이세벨과 공모하여 나봇을 죽입니다. 엘리야는 아합과 이세벨의 죄를 책망하고 심판을 예언합니다.


22장: 아합의 최후

아합은 미가야 선지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아람과 전쟁을 벌이다가 전사합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은 아합과 동맹을 맺으나, 하나님을 따릅니다.



사사기 장별요약 및 강해목록

 사사기 개요


1. 개요


사사시대는 여호수아의 죽음과 사울이 세워지기 직전까지입니다. 사사기에 기록된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정황상 엘리 제사장 직전까지의 시간대로 보입니다. 사사기는 연대기 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대를 정확히 짚어낼 수 없습니다. 여호수아의 죽음 이후 각 지파별로 흩어져 할당 받은 땅을 정복합니다. 하지만 명령대로 순종하기보다 가나안 주민들과 적당하게 타협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됩니다. 결국 진노한 하나님은 적들에게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하고, 이스라엘은 다시 회개하면 사사를 보내 구원하는 역사가 되풀이됩니다.


사사기는 초반부와 사사들의 이야기, 후반부는 레위지파 첩 사건과 베냐민 지파의 몰락으로 구분됩니다. 사사들의 중심에 기드온이 자리하며 기드온 이전 사사와 시대, 기드온 이후 사사와 시대로 구분이 될 만큼 중요한 인물입니다.  각장은 중요한 부분만을 스토리 형식으로 요약했습니다.


2. 장별요약


사사기 1장


각 지파별로 가나안 전쟁이 시작된다. 유다 지파는 형제 지파인 시므온 지파와 연합하여 아도니 베섹을 공격한다. 예루살렘에 올라가 아낙 자손 세새, 아히만, 달매를 죽인다. 옷니엘이 드빌을 쳐서 갈렙의 딸인 악사와 결혼한다. 에브라임은 므낫세 지파와 연합하여 벧엘을 공격한다. 하지만 다른 지파들은 다 쫓아내지 못한다.


사사기 2장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 올라와 이스라엘을 책망하여 경고한다. 여호수아가 110 세에 사망하고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된다. 여호수아와 당대 장로들이 죽자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잊고 우사을 섬기기 시작한다.


사사기 3장


3장의 시작은 여호와께서 가나안 전쟁을 알지 못하는 세대를 시험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하나님은 이방 민족과 가나안 족속을 통해 율법을 순종하는지 않지 않는 지를 시험하신다. 안타깝게 그들은 가나안 주민과 언약을 맺고 그들의 딸들을 아내 삼고 자신들의 아들들을 그들에게 준다.


사사 옷니엘/ 여호와 목전에 악을 행하자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에게 판다. 8년 동안 괴롭힌다. 이스라엘이 부르짖자 유다 지파 옷니엘을 사사로 세운다. 이후 40년 동안 평안하다.


사사 에훗/ 또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자 이번에 모압 왕 에글론의 손에 판다. 에글론은 종려나무 성읍(여리고)을 차지하고 18년 동안 괴롭힌다. 이번에는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을 사사로 세워 구원한다.


사사 삼갈/ 아낫의 아들 삼갈이 소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이고 이스라엘을 구원 한다.


사사기 4장


에훗이 죽자 또 이스라엘 자손이 죄를 짓는다. 이번에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판다. 야빈은 갈릴리 바다 위쪽에 자리한 하솔에 자리하면서 전 이스라엘을 괴롭힌다. 랍비돗의 여선지 드보라가 사사가 되어 사람들을 가르친다.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온다. 다볼산에서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와 전쟁을 치러 큰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드보라에게 완전히 순종하지 않아 시스라는 겐 사람 야엘을 죽이게 된다.


사사기 5장


5장은 전쟁에서 승리한 드로라의 노래가 담겨 있다. 이스라엘은 새 신을 섬기고, 모든 사람들이 숨이 지낼 때 드보라가 나서서 앞장선다. 다볼 산에 운집하여 시스라와 전쟁을 시작할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려 시스라의 병거들이 아무 소용이 없게 되어 전쟁에 승리한다. 시스라의 어머니는 아들 시스라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아들은 이미 야엘의 손에 죽었다. 드보라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고백한다.


"여호와의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31절)


사사기 6장


6장에서 8장까지는 사사 기드온을 다룬다. 사사기 안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며, 기드온 이전과 나눌 정도로 중요하다.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자 7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넘겨준다. 미디안으로 이스라엘이 부르짖자 한 선지자를 보내 이스라엘을 책망한다. 애굽에서 학대받을 때 구해 줬는데 또 악을 행한다고 말한다. 그리고서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 속한 오브라에 간다. 이때 기드온이 포도주 틀에서 밀을 추수 한다. 미디안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서이다. 여호와의 사자는 기드온에게 이스라엘을 구원하라 한다. 하지만 겁이 많은 기드온은 듣지 않는다. 자신은 너무나 작은 지파에, 작은 집안이라고 말한다. 여호와의 사지인 줄 알고 제사하려 하나 가져온 고기와 무교병을 바위에 놓으라고 하고 지팡이 끝으로 제물에 대니 바위에서 불이 나와 불사르고 사자는 보이지 않는다. 기드온은 거기서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죽지 않았다 하여 '여호와 살롬'이라 말한다. 그 후 종을 데리고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고 아세라상을 찍어 버린다. 아침에 일어나 제단이 파괴된 것을 보고 기드온을 찾아 죽이려 한다. 이때 기드온의 아버지가 나와 막는다.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여 전쟁에 나갈 사람들을 모은다.


사사기 7장


기드온이 공격하기 위해 하롯 샘 곁에 진을 친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드온에게 따르는 사람이 많다면 보내라 하신다 두려워 떠는 이만 이천 명이 돌아간다. 만 명만 남습니다. 이번에는 물가로 내려가 엎드려 먹는 자 외 손으로 물을 떠서 먹는 300명만 남기고 돌려보낸다. 기드온은 두려움에 빠져 전쟁을 시작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밤에 미디안 진영에 몰래 가게 하여 그들이 꿈을 꾸고 나눈 이야기를 듣게 한다. 결국 300명으로 전쟁이 시작된다. 하지만 전쟁은 300명만 한 게 아니다. 24절을 보면 기존에 돌아간 자들과 에브라임 지파 사람을 불러 함께 전쟁한다.


사사기 8장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을 찾아와 항의한다. 매우 교만한 자들이다. 기드온은 전쟁 중이니 논쟁할 수 없어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다 말하며 다독인다. 곧바로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추적한다. 요단 동편 속곳에 갔을 때 배가 고프니 떡을 달라 하지만 거절한다. 이들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기드온에게 살인을 당한다. 결국 더 힘을 내서 쫓아가 미디안을 완전히 쳐부순다. 전쟁에서 승리한 기드온은 타락한다. 아내를 많이 두고 첩도 둔다. 나이가 많아 죽자 아버지 요아스의 묘실에 들어간다.


사사기 9장


기드온이 죽자 그의 아들 중의 한 명인 아비멜렉이 어머니의 고향인 세겜으로 들어가 그들과 모의한다. 여룹바알(기드온)의 아들 70명을 섬기는 것이 편하냐 당신들의 피가 흐르는 나 혼자를 섬기는 것이 편하냐고 묻는다. 그는 세겜 사람들에게 자신이 당신들과 골육이라 말하고 그들을 유혹한다. 세겜 사람들은 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꺼내 아비멜렉에게 주고 기드온의 아들들을 죽이게 한다. 아비멜렉은 세겜을 등에 업고 불량자들을 데리고 기드온의 아들을 모두 죽인다. 다행히 요담만 살아남는다. 요담은 도망가면서 사람들에게 아비멜렉의 무모하고 교만한 행동을 지적하면서 결국 너희(세겜)들도 아비멜렉에게서 나온 불로 화를 당할 것이라 말하고 도망간다. 그리고 삼 년 후에 하나님은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 그들이 싸우게 만든다. 세겜 사람과 아비멜렉이 서로 싸우게 된다. 아비멜렉은 세겜을 쳐들어가고, 세겜 사람들은 세겜 망대로 도망간다. 세겜 망대로 아비멜렉이 가까이 갔을 때 한 여성이 맷돌 윗짝을 던져 아비멜렉의 머리를 깨뜨린다. 요담의 저주대로 그들은 서로 죽여 자멸의 길을 간다.


사사기 10장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사사가 된다.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하며 사사로 23년 동안 활동하다 죽는다.(1-2절) 이후 길르앗 야일이 일어나 22년을 사사로 지낸다.(3절) 그는 아들 삼십 명이 있었고, 아들들을 나귀 삼십에 태워 성읍 삼십을 다스리게 한다. 이스라엘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자 이번에는 블레셋 사람들과 암몬의 손에 판다. 18년 동안 억압당한다. 시시 때대로 암몬이 쳐들어와 괴롭힌다. 신돈 사람들도 괴롭힌다. 다시 암몬 사람들이 쳐들어 오는데 이번에는 잠깐 싸우다 가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군대를 끌고 와서 이스라엘을 멸망시킬 것처럼 쳐들어 왔다.


사사기 11장


이스라엘이 암몬으로 말미암아 부르짖자 하나님은 입다를 사사로 세운다. 입다는 길르앗의 아들인데 본처가 아닌 첩의 자식이었다. 본처의 아들들이 자라나 입다는 박해 하며 쫓아내 버린다. 입다는 돕 땅에서 산적처럼 지낸다. 그런데 암몬 사람들이 쳐들어오자 누구도 나서지 않아 입다를 찾아간다. 입다는 과거에 자신을 쫓아낸 이야기를 하며 만약 전쟁에서 이기면 내가 너희를 다스리게 하겠냐고 하자 그렇게 하기로 하고 전쟁에 나간다. 입다는 곧바로 공격하지 않고 사절을 암몬 군대에 보내 협상하며 왜 남의 땅에 쳐들어오냐고 따진다. 하지만 암몬 왕은 말을 듣지 않고 공격한다. 드디어 전쟁이 일어나고 입다는 암몬 군대를 완전히 멸절시켜 버린다. 하지만 입다는 전쟁을 시작할 때 하나님께 서원하기를 자신을 가장 먼저 환영하러 나온 이를 하나님께 드리고 한다. 안타깝게 입다는 가장 먼저 맞이하러 온 사람은 무남독녀였다.


사사기 12장


전쟁이 끝나자 갑자기 에브라임 사람들이 입다를 찾아와 따져 묻는다. 왜 우리에게 암몬 사람이 싸울 때 부르지 않았냐고 야단을 친다. 우리가 너와 네 집을 불사르겠다며 협박한다. 에브라임 지파는 자신들이 열두 지파 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장자와 같다는 착각에 빠져 사는 자들이었다. 기드온 때는 그냥 넘어갔지만 길르앗 사람 입다는 기드온처럼 착하지 않았다. 입다는 그들에게 가서 우리가 싸울 때 너희를 불렀지만 오지 않아 우리 힘으로 싸워 겨우 이겼다. 그런데 왜 이제 와서 협박하며 따져 묻느냐고 야단을 친다. 결국, 길르앗 사람과 에브라임 지파 간의 내전이 일어난다.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 지파를 미워했던 이유는 에브라임 지파가 길르앗 사람들에게 '너희들은 에브라임 지파에서 도망간 자들이다'라고 모욕했기 때문이었다. 에브라임 지파는 요단 동편에 자리한 길르앗 사람들을 강아지 무시했다. 여기에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느낀 길르앗 사람들은 에브라임을 공격한다. 그들은 요단 나루터를 지키고 그곳을 건너는 사람들에게 쉽볼렛이라 말하게 하고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 말하면 그를 잡아 죽였다. 그 수가 사만 이천 명이었다.


13-16장 삼손 스토리


13장부터 16장까지는 삼손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삼손이 과연 사사로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는 논쟁이 있을 만큼 삼소는 기괴한 사람이다. 탄생도 불임의 여성으로 시작하고, 날 때부터 나실인으로 드려진 존재이다. 그 어떤 사사보다 방탕하고 음란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삼손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신다.


사사기 13장


이스라엘 또 악을 행한다. 이번에는 전해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세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블레셋에 넘겨주어 괴롭힘을 당한다. 단 지파의 소라 땅에 마노아가 있다. 그의 아내는 불임이다. 그의 아내가 일을 하다 하나님의 사자에게 임신할 것을 듣는다. 남편에게 이 말을 한다. 두 번째 하나님의 사자가 오자 남편을 데려와 사자를 대면한다. 마오나는 사자에게 이름을 묻자 '기묘자'라 답한다. 사자에게 제물을 붙이려 하자 지팡으로 제물을 대자 반석에서 불이 나와 태워 버린다. 동시에 사자도 사라진다. 그때서야 하나님을 봤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아내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죽이려 했다면 굳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 말하며 위로한다. 일 년 후 아들을 낳고 이름을 삼손이라 부른다.


사사기 14장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 블레셋 사람의 딸을 보고 자기 부모에게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한다. 반대하지만 삼손은 우겨서 결혼한다. 딤나로 가는 길에 포도원 앞에서 사자를 만나자 맨손으로 잡아 죽인다. 며칠 후에 다시 여인을 만나러 가는 길에 죽은 사자 안에 벌꿀이 있는 것을 보고 가져와 부모에게 드린다. 그러나 출처는 알리지 않는다. 결혼식 남자 들러리들에게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수수께끼를 내서 괴롭힌다. 알 길이 없자 블레셋 사람들이 딤나의 여인을 괴롭혀 답을 알아낸다. 결국 삼손이 패하고 아스글론에 내려가 그곳 사람 30인을 죽이고 노력하여 옷 30번을 갔다 준다.


사사기 15장


1-8절 삼손의 복수


얼마 후 삼손이 다시 딤나로 내려가 아내를 보려 한다. 하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삼손의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주었다고 하며 동생을 준다고 한다. 화가 난 삼손은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아 꼬리에 홰를 달고 밭에 불을 놓는다. 블레셋 사람들이 깜짝 놀라 장인의 사람들과 집을 모두 불태워 버린다. 자신의 장인과 집을 불태웠다는 이유는 삼손은 다시 블레셋 사람들을 죽이고 에담 바위틈에 숨는다.


9-20절 라맛레히


에담 바위틈에 있는 삼손을 잡으러 블레셋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을 겁박한다. 유다 사람들은 삼손을 찾아가 설득하여 줄로 묶어 데려오다. 따라가는 길에 나귀의 턱뼈로 블레셋 사람 천 명을 죽이고 그곳은 라맛 레히라 한다. 목말라죽을 지경이 되자 하나님은 한 곳에서 물이 솟아오르게 하여 삼손에게 마시게 한다. 삼손은 그 샘을 엔학고레라 한다.


사사기 16장


1-3절 삼손이 가사 성 문짝과 문설수 빗장을 빼 헤브론 산지로 가져간다.


가사에 내려가 한 기생과 지낸다.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을 잡으려고 포위하지만 밤에 일어나 가사의 성문짝과 문설주, 빗장을 때서 헤브론 산지까지 가져간다.


4-22절 들릴라와 삼손


이벤에는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를 사랑하여 그 여인과 지낸다. 블레셋 사람들이 들릴라를 협박하여 삼손의 힘의 비밀을 캐라고 한다. 두 번까지 속이지만 세 번째는 괴로워서 실토한다. 결국 세 번째 삼손은 자신의 머리가 밀려 힘을 상실한다. 결국 블레셋 사람들에게 붙잡혀 옥에 갇힌다.


23-31절 삼손의 죽음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을 붙잡은 것에 대해 기뻐하며 다곤에게 제사하며 삼손을 불러 조롱하려고 한다. 삼소는 하나님께 마지막으로 힘을 달라 기도하며 기둥을 무너뜨려 그곳에 온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죽음을 맞이한다.


사사기 후반분


17-21장은 사사기의 후반부에 속하지만 연대기적으로는 사사기 전반을 아우른다. 가나안에 들어온 목적을 상실하고 헛된 우상을 섬기고 첩을 거느린 레위 사람과 성적 폭력을 가하는 베냐민 지파의 모습을 그린다. 처참하게 무너진 이스라엘의 자멸적 상황을 보여준다.


사사기 17장


1-6절 에브라임 산지 미가의 집안


미가라는 사람이 어머니이 돈을 훔치고 다시 돌려준다. 저주한 돈을 어찌할 줄 몰라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어 섬긴다.


7-13절 레위인 미가의 가정 제사장이 되다.


유다에 살던 레위인이 우연히 미가의 집에 들어가 사연을 듣고 미가 집의 우상을 지키는 개인 제사장이 된다.


사사기 18장


1-6절 단 지파가 미가의 집에 머물다


정탐하러 온 단 지파 사람들이 미가의 집에 머물면서 유다의 말투를 듣고 레위인을 추궁하여 사정을 듣게 된다.


7-26절 단 지파가 라이스를 정탐한다.


라이스를 공격하러 가는 중에 미가의 집에 들러 우상들과 레위인을 데리고 가버린다. 미가가 따라가 달라고 하지만 위협하자 돌아간다.


27-31절 라이스를 공격하여 거주한다.


단 지파가 라이스를 공격하고 그곳에 거주해 살게 된다. 레위인의 정체가 드러난다. 그의 이름은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이다. 그는 라이스에 거하는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된다.


사사기 19장


1-30절 레위인과 첩


에브라임에 살던 레위인에게 첩이 있다. 그 첩이 행음하고 아버지 집이 있는 베들레헴으로 돌아간다. 레위인은 첩을 찾으러 가고 머문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베냐민 지파의 기브온에 머문다. 밤이 되자 기브온 청년들이 레위인을 욕보이려 한다. 레위인은 첩을 대신 내준다. 아침에 보니 첩이 죽은 것을 발견하고 열두 조각으로 나누어 알린다.


사사기 20장


1-11절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 모여 의논하다.


레위인 첩의 일로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 모여 의논한다. 이들은 베냐민 지파의 불량배들을 죽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은다.


12-16절 베냐민 지파의 거절


사람들을 베냐민 지파에 보내여 악행을 저지른 젊은이들을 내놓으라고 말한다. 그들을 죽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베냐민 지파는 거절할 뿐 아니라 온 지파와 전쟁을 하기 위해 군사를 모은다.


17-48절


11지파와 베냐민 지파와 전쟁이 일어난다. 베냐민 지파는 왼손잡이들로 물매를 던지는 선수들이었다. 처음에는 베냐민이 이겼지만 하나님께 기도하여 결국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베냐민 사람 육백 명은 광야로 도망을 치고 나머지는 대부분 죽임을 당해야 한다.


사사기 21장


베냐민 지파를 무찌른 이들은 베냐민 사람들에게 아내를 주지 말자는 섣부른 맹세를 한다. 하지만 이스라엘 12지파 중에 한 지파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몹시 슬퍼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맹세를 깰 수 없어 실로에서 열리는 명절에 여인들을 잡아가도록 계획을 짠다. 베냐민 지파에게 실로에서 춤추는 여인들을 잡아가도록 명령한다. 사사기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이 난다.



  •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행 21:25)


여호수아 장별요약 및 장별강해 목록

 여호수아 장별 요약


1. 여호수아 개요


여호수아는 리더인 여호수아의 이름을 따라 붙여진 이름입니다. 모세오경인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는 약속의 땅을 받게 된 사연과 애굽에서의 생활, 광야에서의 40년 방랑생활을 다룹니다. 여호수아는 아브라함에게 언약한 약속의 땅을 얻는 과정, 성취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여호수아는 크게 전쟁준비와 전쟁, 분할이라는 세 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여호수아 구조


여호수아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초반부(1-5장) 요단강을 건너라, 중반부(6-12장) 정복하라 하반부(13-22장) 나누라 플러스 권고 형태입니다. 3+1의 형태가 여호수아의 큰 구조입니다.


  • 1-5장 가나안 정복 전쟁 준비
  • 6-12장 정복전쟁
  • 13-22장 제비뽑기와 분할
  • 23-24장 여호수아의 마지막 권고


2. 여호수아 장별 요약


여호수아 1장 요약


모세가 죽은 뒤 두려움에 빠져 있던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 이릅니다. 모세가 일러준 율법을 잘 지키면 형통할 것이라 말합니다. 여호수아는 용기를 얻고 지도자들에게 요단을 건널 준비를 하도록 명령합니다.


여호수아 2장 요약


여호수아가 싯딤(아카시아)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여리고 성으로 보냅니다. 얼마 가지 않아 곧바로 들통 나 두 정탐꾼은 기생 라합의 집에 들어가 위기를 모면합니다. 라합은 그들을 지붕에 숨겨 준 다음 후일에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 자신들을 살려 달라고 말합니다. 두 사람은 창에 붉은색 중을 걸어 놓고 집 안에 모두 들어가 있으라고 말합니다.


여호수아 3장 요약


요단강을 건넙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에 들어가자 요단강이 갈라지고 흐르는 물이 정지합니다.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 중앙에 있는 동안 모두 건너갑니다.


여호수아 4장 요약


각 지파에서 한 명씩 선출하여 요단강에 있던 돌을 하나씩 가져오게 하여 길갈에 세웁니다. 후일에 후손들이 물으면 요단 물이 끊겨 마른땅으로 건넜다고 전하라 합니다. 기억 전승을 통해 이스라엘이 섬기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합니다. 요단 동편에 분배받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무장하고 먼저 건너갑니다.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에서 올라오자 요단강이 다시 이전처럼 물이 흘러내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달 십오일에 길갈을 진을 칩니다.


여호수아 5장 요약


길갈에 진을 친 이스라엘은 할례를 행합니다. 출애굽 1세대를 광야에서 모두 죽고 광야에서 태어난 2세대는 아직 할례를 받지 않았습니다. 부싯돌을 만들어 모든 남성들이 할례를 받습니다. 그곳 이름을 ‘굴러가다’는 뜻의 ‘길갈’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그달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킵니다. 그 땅 소산물을 먹을 때 만나가 그칩니다.(12절)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으로 가까이 갔을 때 군대 장관을 만납니다.


여호수아 6장 요약


여리고성을 함락합니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고 언약궤를 메고 뒤에는 군사들이 행진합니다. 매일 한 바퀴씩 돌고 마지막 7일째 되는 날은 일곱 바퀴를 돈 후 나팔을 불고 함성을 지릅니다. 그러자 여리고성이 무너집니다. 가나안의 첫 성인 여리고성은 탈취물을 취할 수 없습니다. 모든 물품을 곳간에 들어가고 개인이 취할 수 없습니다. 두 정탐꾼은 라합의 집에 들어가 라합과 그의 가족들을 구출합니다.


여호수아 7장 요약


아간이 범죄하고 아이성에서 패합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을 여리고성에서 승리한 후 교만해져서 아이성을 얕잡아 봤습니다. 하지만 아간의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셨고 결국 아이성에서 패배합니다. 모든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지고 통곡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범죄 사실을 알리고 그를 제거하지 않으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결국 지파별로 제비를 뽑고 마지막에 아간이 뽑힙니다. 아간은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자신의 장막에 숨긴 전리품을 공개합니다. 결국 아간의 모든 가축과 가족들까지 아골 골짜기에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여호수아 8장 요약


다시 아이성을 공격하여 점령합니다. 이번에는 삼천 명만 가지 않고 작전을 잘 짜서 전쟁합니다. 공격조와 매복조로 나누어 공격합니다. 한 번 전쟁에서 승리한 아이 사람들은 기고만장하여 이스라엘이 도망가지 성문을 열어놓고 쫓아갑니다. 이때 매복조가 아이성으로 들어가 함락하고 전진을 공격하며 전멸시킵니다. 굴로 도망간 아이왕을 잡아 나무에 달아 놓습니다. 그리심산과 에발산으로 가서 언약을 갱신합니다.


여호수아 9장 요약


이때 기브온 족속들이 죽임을 면하기 위해 여호수아를 찾아와 화평을 언약을 맺습니다. 이들은 가나안 주민이었지만 멀리서 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언약을 맺게 합니다. 여호수아와 장로들은 기도하지 않고 언약을 맺고 사흘 후에 이들이 가나안 주민인 것을 알게 됩니다. 여호수아가 그들을 찾아가 야단을 치자 사실을 말하고 물 긷는 자와 나무 패는 자로 살아갑니다.


여호수아 10장 요약


가나안 남부 지역을 정복합니다. 기브온 족속이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 왕 아도니 베섹이 화가 나서 남부 족속들과 연합하여 기브온을 공격합니다. 기브온은 급히 여호수아에게 구원 요청을 보냅니다. 여호수아는 소식들을 쉬지 않고 달려가 그들을 격파합니다. 전쟁을 하고 있을 때 해가 지려하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하늘에 태양이 멈추게 합니다. 다섯 연합군 왕들을 붙잡아 그들을 죽이고 나무에 답니다. 이것을 계기로 가나안 남부 지역을 차례로 전멸시킵니다. 립바, 라기스, 게셀, 에글론, 헤브론을 점령합니다.


여호수아 11장 요약


가나안 북부 지역을 정복합니다. 남부 지역의 가나안 족속들이 이스라엘에게 점령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하솔과 야빈은 북부 족속들과 연합군을 형성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여호수아의 군대에 무너지고 맙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렵게 하였던 아낙자손들을 멸합니다.


여호수아 12장 요약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을 열거합니다. 그들은 모두 서른 한 명의 왕들입니다. 특히 시혼은 아모리 족속의 왕으로 갈릴리에서 암몬 지경까지 이르는 곳을 지배하던 왕이었습니다.


여호수아 13장 요약


여호수아가 나이가 들고 아직 정복하지 못한 땅이 있어 그곳을 알려 줍니다. 요단 서편뿐 아니라 요단 동편 지역까지 차지해야 합니다. 요단 동편은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가 분배받은 곳입니다. 분배를 받았지만 정복하지 못한 성들은 스스로 개척하여 정복해야 할 의무를 각 지파가 갖게 됩니다.


여호수아 14장 요약


대부분의 자리를 정하고 지파별로 제비를 뽑으려 할 때 갑자기 유다 지파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찾아와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합니다. 그곳은 갈렙이 모세가 있을 때 모세에게 약속받은 땅입니다. 헤브론은 산지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험악한 곳입니다. 하지만 그곳에 믿음의 족장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입니다.


여호수아 15장 요약


유다 지파가 제비 뽑은 지경이 소개됩니다. 남쪽으로는 에돔 지경과 서쪽으로는 신 광야까지입니다. 시므온 지파는 제외한 가장 남쪽 지역에 분배 받습니다. 여호수아는 갈렙의 청대로 헤브론을 갈렙과 유다 지파에게 줍니다. 그곳에서 아낙의 소생 세대, 아히만, 달매를 쫓아냅니다. 딸 악사는 그나스 옷니엘과 결혼하고 윗 샘물과 아랫 샘물을 달라고 합니다.


여호수아 16장 요약


요셉 자손인 에브라임 지파의 기업이 소개됩니다. 에브라임 지파는 열두 지파 중에서 상당히 넓은 곳을 분배 받습니다. 


여호수아 17장 요약


므낫세 지파는 두 곳으로 나뉩니다. 갈릴리 동편인 바산 지역과 갈멜산을 서쪽으로 하는 지파입니다. 요셉 지파가 여호수아를 찾아와 자신들을 지파도 큰데 왜 이렇게 작은 지역을 할당하느냐는 말에 여호수아는 가서 직접 개척하라 말합니다.


여호수아 18장


나머지 지파의 땅을 분배합니다. 다른 지파들이 제비 뽑지 못하고 머뭇거리자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가나안을 돌며 지도를 그려 오라 말하고 그들로 제비 뽑게 합니다. 베냐민 지파는 에브라임과 유다 사이에 뽑힙니다.


여호수아 19장 요약


시므온 지파는 유다 지파의 기업이 너무 넓어 유다 지파 남쪽의 일부를 분배받습니다. 스블론 지파는 므낫세와 잇사갈 지파 사이에 위치합니다. 갈릴리 남서쪽에 자리합니다. 잇사갈은 갈릴리 서쪽에 위치하면 서쪽으로는 지중해와 맞닿은 아셀 지파가 있습니다. 아셀 지파는 두로와 시돈 지역으로 알려진 페니키아 지방을 할당받습니다. 납달리는 갈릴리 북쪽인 하솔을 중심으로 한 가나안 북쪽 지방에 분배받습니다. 단 지파는 에브라임과 유다 지파 사이에 베냐민 지파와 함께 경계하는 합니다. 베냐민 지파는 요단강에 맞댄다면 단 지파는 지중해와 맞닿아 있으며 블레셋 지역을 분배받습니다. 단 지파 사사인 삼손이 블레셋과 깊은 인연이 있는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20장 요약


모든 지파가 땅을 분배받자 도피성을 지정합니다. 도피성은 요단 동편 세 곳과 요단 서편 세 곳을 지정하여 레위인들이 거하게 합니다. 도피성은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 보수자를 피해 숨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게데스, 세겜, 기럇 아르바(헤브론), 베셀, 길르앗 라못, 바살 골란입니다.


여호수아 21장 요약


마지막으로 레위지파에게 성읍을 분배합니다. 레위 지파는 자신들만의 성읍은 분배 받지 못하고 각 지파에서 할당된 성읍에서 살게 됩니다.


여호수아 22장 요약


드디어 모든 전쟁과 분배가 끝나자 동편에 분배 받은 르우벤과 갓, 므낫세 반 지파가 되돌아갑니다. 그들은 가장 앞서서 전쟁했고, 마지막 남은 시간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들은 요단을 건너자 돌로 커다란 제단을 쌓습니다. 요단 서편 사람들이 깜짝 놀라 찾아와 왜 이런 짓을 하느냐고 묻습니다. 이 제단은 제사를 위한 제단이 아니라 기념을 위한 제단이라면 무마시킵니다.


여호수아 23장 요약


여호수아가 모든 전쟁이 끝이 나자 이스라엘 장로들과 수령들과 재판장, 관리들을 불러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일러 줍니다.


여호수아 24장 요약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모든 이스라엘 장로들과 수령들과 재판관을 불러 지금까지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을 소개하고 여호와와 우상 돌중에서 고르라 말하며 자신을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겠다 말합니다. 여호수아는 딤낫 세라에 장사됩니다. 애굽에서 가져온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고,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을 에브라임 산지에 장사하며 여호수아는 끝이 납니다.


호세아서 장별 요약

  • 호세아서는 하나님을 떠나 이스라엘의 불성실과 그럼에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그려진다.

호세아서 개론 및 장별 요약


1. 호세아서 개요


호세아서는 구약 소진서 중에서 가장 서두에 배치된 선지서입니다. 대선지서와 소선지서의 차이는 분량의 차이일 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분량의 차이는 중요의 차이와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소선지서에 들어가는 것이 합당해 보입니다. 호세아의 내용은 호세아 선지자가 음란한 여인과 결혼하여 일어나는 가정의 내용을 비유로 작동하여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사이를 설명합니다. 주 대상은 북이스라엘입니다. 


2. 역사적 배경


1:1에서 유다왕 히스기야가 왕으로 있을 때 북이스라엘에 속한 호세아는 선지라도 부름을 받습니다.(이후 남유다는 유다로, 북이스라엘은 이스라엘로 표기) 당시 이스라엘의 왕은 여로보암입니다.(1절) 여기에 등장하는 여로보암은 솔로몬 이후 등장하는 여로보암이 아닙니다. 당시의 여로보암을 존경해 자신을 여로보암으로 이름한 여로보암 2세(Ⅱ)입니다. 호세아의 활동 시기는 시기적으로 기원전 790-710년 정도입니다. 


당시 팔레스타인 주변으로 권력의 공백기가 일어납니다. 애굽과 시리아, 앗수르 등은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팔레스타인을 공격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권력의 공백기를 틈타 여로보암은 주변 소국들을 정복해 나갑니다. 기원전 8세기경 이스라엘은 광대한 영토를 회복했을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 망각한 힘을 갖게 되고, 경제적으로 때 아닌 부강을 누리게 됩니다.


이러한 배경은 결국 깊은 영적 퇴보와 타락을 가져왔고, 세상을 탐하는 욕망의 삶을 살아갑니다. 호세의 아내 고멜은 당시의 이스라엘의 정신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모습이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평화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잠잠하던 앗수르가 드디어 일어나면서 힘을 갖게 됩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회개할 것을 촉구했지만 그들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결국 기원전 722년 앗수르에 의해 이스라엘은 멸망당하게 됩니다.


호세아서를 읽을 때는 이런 부유함 속에 깃든 멸망의 징조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회개하도록 촉구했지만 결국 그들은 멸망의 길을 가게 됩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가족 이름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의지와 계획을 상징적으로 잘 드러냅니다. 호세아는 구원이란 뜻을 가진 이름이며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뜻합니다. 부인 고멜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에게 쾌락을 찾는 음란한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장자 이스르엘은 '하나님께서 흩으셨다'는 뜻으로 멸망당할 이스라엘을 의미합니다. 둘째이자 장녀인 로루하마의 뜻은 '하나님의 긍휼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후에 부정어인 '로'을 제하고 루하마'로 고쳐 '긍휼을 베푼다'는 뜻이 됩니다. 셋째인 '로암미'는 '내 아들이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본서의 글의 정경학적 연구를 통한 주해를 기본적으로 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블로그에 올려진 글에는 각주나 따른 설명이 거의 첨부되지 않았습니다. 각주나 참고도서들은 후에 출간된 책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호세아 연구에 필요한 도서는 [호세아서 연구와 관련된 도서들]이란 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호세아 장별 요약


호세아 1장

  • 호세아가 음란한 고멜과 결혼하고 세 자녀를 낳는다.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유다의 왕으로 있을 때 호세아가 선지라로 부름 받는다. 호세아는 음란한 여인 고멜과 결혼한다. 첫 번째 아들 이름을 '하나님이 흩으신다'는 뜻인 이스르엘이라 한다. 둘 째는 긍휼히 여김을 얻지 못한다는 뜻의 '로루하마'라 부른다. 셋째는 나의 백성이 아니라는 로암미로 부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곳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이름을 듣게 될 것이다.


호세아 2장

  • 음란을 제하라 말씀하시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과 회복을 약속하신다.

너희는 형제에게(암미-내백성)이라하고, 자매에게 루하마(그휼히여김을 받은자)라 하라. 음란을 제하라. 그렇자면 벌거벗겨 지리라. 너희가 바알에게 쓴 곡식, 새포도주, 은, 금 모든 내가 준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을 내가 빼앗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들을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위로하리라. 내가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던 자를 긍휼히 여기고, 내 백성이 아니었던 자들을 내 백성이라 하리라. 


호세아 3장

  • 호세아에게 음녀가 된 그녀를 사랑하라 말씀하신다. 고멜은 음란한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은 음녀지만 내가 그들을 사랑한다. 너도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여자를 사랑하라. 내가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반으로 그를 샀다. 그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주상도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 내게 올 것이다.


호세아 4장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그들의 백성과 제사장들을 책망하신다.

여호와께서 이땅 주민과 논쟁하신다.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다. 이 땅에 피가 가득하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다. 너희가 나를 버렸으니 나도 너희를 버리고 너희 자녀들을 잊으리라. 음행과 묵은 포도주가 너희 마음을 빼앗는다.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한다. 


호세아 5장

  • 제사장들을 책망하고, 저주하신다.

제사장들아 이스라엘에 깨달아라. 그들은 여호와께 정조를 지키지 아니하고 사생아를 낳았다. 너희는 망하고 황폐할 것이다. 아무도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 그들이 그 죄를 뇌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을 돌아가리라.


호세아 6장

  • 여호와께 돌아가자 하나 이스라엘은 회개하지 않고, 죄악에 빠져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면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너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하고, 너희들의 손에는 피가 가득하다.


호세아 7장

  • 숨겨진 이스라엘의 죄악들이 드러난다. 그들은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고 애굽과 앗수르를 갈망한다.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 그들의 죄와 악이 드러난다.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에워싸고 얼굴에 있다. 거짓말을 하고 간음 한다. 뒤집히지 않은 전병처럼 혼합되었다. 교만이 그들의 얼굴에 가득하다. 여호와께 돌아가지 않고 애굽으로 내려가고 앗수르로 돌아간다. 


호세아 8장

  • 율법주었으나 지키지 않는 이스라엘에 원수가 독수리처럼 덮칠 것이다.

원수가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을 덮치리라. 그들은 내 언약을 어기고 내 율법을 범했다. 그들은 선을 버렸다. 그들은 내가 세우지 않은 왕과 지도자를 세웠다. 그들이 은과 금으로 만든 우상도 파괴되리라. 그들은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둔다. 내가 그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 가지로 기록했으나 그들은 이상한 것으로 여겼다.


호세아 9장

  • 이스라엘의 죄를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이스라엘아 너희는 이방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타작 마당의 술틀도 새 포도주도 떨어질 것이다. 형벌의 날이 이르렀다. 기브아의 시대처럼 심히 부패했다.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만난 포도처럼, 무화과나무의 첫 열매처럼 기뻐했다. 하지만 그들은 바알브올에게 가서 자신의 몸을 드린다. 그들이 듣지 않음으로 그들을 버리리라. 그들이 여러 나라 가운데 떠도는 자가 되리라.


호세아 10장

  •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고, 이스라엘에게 징계를 선언하신다.

너희는 포도나무처럼 열매가 많은 수록 우상 제단을 많게 한다. 번성할 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한다. 그들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거짓을 말하고 거짓 증언을 한다. 이스라엘의 아웬의 산당은 파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날 것이다.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세아 11장

  •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불타는 사랑을 고백하신다. 하나님께 돌아오라.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렀다. 하지만 그들은 부를수록 멀리갔고, 우상 앞에서 분향한다. 내가 사랑의 줄로 이끌었고, 그들 앞에 먹을 두었다. 하지만 그들은 내게로 오기를 싫어한다. 내가 어찌 너희를 잊겠으며 놓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호세아 12장

  • 너희는 하나님께 돌아오라. 하지만 계속하여 거짓을 행하는 이스라엘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고 동풍을 따라간다. 거짓과 포악을 더한다. 앗수르와 계약하고 애굽에게 아부한다. 여호와께서 그 행위대로 보응하실 것이다. 야곱은 형의 뒷굼치를 잡고 하나님과 힘을 겨루었다. 하나님은 벧엘에서 야곱을 만나샀다. 너희는 여호와께 돌라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켜라. 


호세아 13장

  • 바알로 인해 이스라엘은 망한다.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바알로 말미암아 망한다.  그들은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든다. 이들은 아침 구름같고, 이슬같다. 나 밖에 다른 신이 없다. 내가 광야 마른 땅에서 너를 만났다. 이스라엘아 너희가 나를 대적함으로 패망한다.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다. 해산 여인처럼 망하리라. 너희가 쌓아둔 모든 보화가 약탈 당하리라.


호세아 14장

  • 여호와께 돌아오라 돌아오면 그들을 사랑하리라.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이스라엘아 여호와께 돌아오라 너는 말씀을 가지고 돌아오라  앗수르를 의존하지 말고 손으로 만든 것을 신이라 하지 말고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는 것처럼 하라.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그들을 사랑하리라. 그들은 백합화처럼 피고, 레바논 백향목처럼 뿌리가 박힌다. 가지는 퍼지고,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다.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 것이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은 그 길로 다니거니와 그러나 죄인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지리라."


에스라 장별요약

 에스라 장별 요약

에스라는 포로 이후의 재건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느헤미야가 성벽 재건을 통해 귀한자들을 하나가 되게 했다면, 에스라는 느헤미야 이전에 먼저 영적 각성을 통해 백성들을 하나 되게 합니다.


에스라  1장 요약

고레스 원년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70년이 차자 고레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귀향하도록 지시한다. 그레스는 느부갓네살이 빼앗아 왔던 예루살렘 성전의 귀물들을 내주어 가져가게 한다.


에스라  2장 요약

귀향하는 포로민들의 가문과 인원이 소개된다. 모두 합해 42.360명이다.


에스라  3장 요약

고향에 돌아온지 일곱째 달에 예루살렘에 모여 하나님께 번제를 드린다. 아직 성전 지대는 놓이지 못했다.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가져와 성전 짓기를 시작한다. 성전 기초가 놓이는 것을 보고 기쁨과 탄식의 소리가 함께 울렸다.


에스라  4장 요약

성전 건축이 시작되자 반대자들이 방해하기 시작한다. 고레스를 대신하여 다리오가 왕이 될 때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성전 건축을 막게 한다.결국 다리오왕 제2년까지 공사가 중단된다.


에스라  5장 요약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가 예언하여 성전 건축을 시작하도록 격려한다.  그러자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 보느내와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 왕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허락을 기다린다.


에스라  6장 요약

편지를 받은 다리오 왕은 보물을 쌓아둔 창고에서 고레스 왕 원년 조서를 찾도록 하여 찾아 낸다. 그곳에서 성전 건축 허락 사실을 확인하고 다시 허락한다.  다시 시작된 성전 공사는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원 삼일에 끝이 난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 의해 봉헌식이 거행디고, 유월절을 치른다.


에스라  7장 요약

에스라의 가문이 소개된다. 에스라는 아론의 십육대손이다. 아닥사스다 왕 때에 예루살렘에 돌아와 재건에 힘쓴다. 


에스라  8장 요약

에스라와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족장들의 이름으로 소개된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도중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평탄한 길을 간구한다. 첫째 달 십이일에 예루살렘에 무사히 도착한다.


에스라  9장 요약

이방인들과 결혼한 족장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간구한다.


에스라  10장 요약

에스라의 기도를 듣고 많은 백성들이 함께 성전으로 와서 기도한다. 이방 여인들과 결혼한 이들을 조사하여 명단에 올린다.






갈라디아서 장별 요약

갈라디아서 개요

갈라디아서는 로마서와 더불와 이신칭의를 가장 잘 드러내는 서신입니다. 종교개혁가인 루터가 가장 사랑한 서신도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입니다. 이신칭의라는 교리만으로 갈라디아서를 보지 말고 이방인을 위한 복음으로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요약

  • 1-5절 문안인사

사람에 난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자신의 사도됨을 소개한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기 몸을 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려 한다고 말한다.


  • 6-10절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이 없다고 강조한다. 즉 복음은 유일하며, 오직 하나 임을 말한다.

  • 11-24절 소명에 대한 변증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했다. 하나님은 나를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택저했다. 나는 아라비아로 갔다 다메섹으로 갔다. 삼년 만에 게바를 만나려고 예루살렘 갔으나 야고보만을 만났다.


갈라디아서 2장 요약

1-10절 바울의 사도직 변증

십사 년 후에 바나바, 디도와 함께 예루살렘에 갔다. 디도는 할례를 시키지 않았다. 가만히 들어온 거짓 교사들이 종으로 삼으려 한다. 하나님은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다.


11-21절 바울이 베드로의 실책을 책망

게바가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사람들 때문에 가식을 행했다. 이것을 본 나는 바울을 공적으로 책망했다.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 없다.


갈라디아서 3장 요약

  • 1-14절 아브라함과 믿음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 너흰느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받으려 한다. 아브라함은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다.

  • 15-25절 율법과 약속
 아브라함은 율법을 받기 사백삼십 년 전에 의롭다 함을 받았다.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후에 생긴 율법이 폐하게 할 수 없다.

  • 26-29절 믿음으로 하나님이 아들이 됨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누구나 상관 없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의롭다 함을 받는다.


갈라디아서 4장 요약

1-7절 하나님의 아들
8-20절 갈라디아인들 걱정함 
21-31절 하갈과 사라의 비유


갈라디아서 5장 요약

1-15절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16-26절 성령을 좇아 사는 삶


갈라디아서 6장 요약

1-10절 선한 일을 하라.

11-18절 새로 지음 받은 백성 

누가복음 장별 요약

 누가복음 개요

누가복음 의사인 누가에 의해 기록된 복음서입니다. 마태, 마가, 요한복음의 경우는 대리 또는 미지의 저자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누가는 명확합니다. 저작년도에 있어서도 마가복음 다음으로 누가복음이 기록된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는 사도바울의 전도 여행 가운데 갑자기 나타나 동참하게 됩니다. 이러한 정황은 누가가 처음부터 제자들과 함께 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순간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선교의 열정에 동참한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복음은 다른 복음서에 비해 연대기적 서술을 가장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인자로서의 에수님으로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모델이 될만한 인간적 모습을 발결합니다. 누가는 기존의 여러 책들을 참조하고 사도들과 예수님과 가까이 지냈던 제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복음서를 서술합니다.


누가복음 1장 요약

1-4절 데오빌로에게 서술 이유 밝힘
5-25절 세례 요한의 출생 예언
26-38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예언
39-45절 마리아가 엘리사벳 방문
46-56절 마리아의 찬양
57-66절 세례 요한의 출생
67-80절 사가랴의 노래


누가복음 2장 요약

1-7절 예수님의 탄생
8-14절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림
15-20절 목자들의 경배
21-40절 시므온의 예언
41-52절 열두살 된 예수 성전에서 논쟁하다.


누가복음 3장 요약

1-20절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길을 예비함
21-38절 예수님의 세례와 족보


누가복음 4장 요약

1-13절 사십 일 금식과 시험
14-30절 고향에서 버림 받으심
31-37절 인식일에 귀신 축사
38-43절 베드로 장모와 사람들을 치유하심


누가복음 5장 요약

1-11절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그물 던지라
12-16절 나병 들린 사람
17-26절 중풍병자를 고침
27-32절 레위를 부르심
33-39절 새술은 새부대에


누가복음 6장 요약

1-11 안식일의 주인
12-16절 열두 제자 이름
17-26절 복과 화
27-49절 여러교훈
마태복음의 산상수훈 내용과 많은 부분 겹침


누가복음 7장 요약

1-10절 백부장의 믿음
11-17절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림
18-35절 세례 요한 예수님께 질문
36-50절 바리새인의 집에서 여인이 예수님께 향유를 부음


누가복음 8장 요약

1-5절 씨 뿌리는 자의 비유
1-18절 등경 위의 등불
19-21절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
22-25절 폭풍을 잠잠케 하시다.
26-39절 거라사 귀신들린 사람을 치유하심
40-56절 혈루증 여인과 야이로의 딸을 살림


누가복음 9장 요약

1-9절 열두 제자 파송
10-17절 오병이어
18-27절 베드로의 그리스도의 고백
28-36절 변화되신 예수님
37-45절 귀신들린 소년을 고침
46-50절 누가 더 크냐는 제자들의 논쟁
51-56절 사마리안 사람들이 배척함
57-62절 예수를 따르려면


누가복음 10장 요약

1-24절 칠십 인 전도단을 파송하다
25-37절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38-42절  마르다와 마리아에 대해


누가복음 11장 요약

1-4절 주기도문
5-13절 구하는 자를 받을 것이다.
14-28절 예수와 바알세불
29-32절 요나의 표적
33-36절 몸의 등불
37-54절 여섯 가지 화


누가복음 12장 요약

1-12절 경고와 격려, 부인하지 말라.
13-21절 어리석은 부자 비유
22-34절 염려하지 말라.
35-48절 깨어 있으라.
49-53절 내가 온 이유, 화평이 아니라 분쟁이다.
54-59절 시대를 분별하라.


누가복음 13장 요약

1-9절 회개치 않으면 망하리라
10-17절 안식일에 열더덟 해 굽은 여인을 고치시다.
18-21절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22-30절 좁은문 비유
31-35절 예루살렘을 향한 슬픔


누가복음 14장 요약

1-14절 서로 높은 자리에 앉으려는 자들에 대한 교훈
15-24절 큰 잔치의 비유
25-35절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누가복음 15장 요약

1-2절 세리와 죄인들과 식사하자 버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비판함. 이후 내용은 잃어 버린 자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을 표현한다.
3-7절 잃은 양 한 마리의 비유
8-10절 잃은 드라크마의비유
11-32절 잃은 둘째 아들의 비유(탕자의 비유)


누가복음 16장 요약

1-15절 불의한 청지기 비유
16-18절 율법. 이혼
19-31절 부자와 거지 나사로 비유


누가복음 17장 요약

1-10절 실족과 믿음
11-19절 열 명이 나병환자
20-37절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


누가복음 18장 요약

1-14절. 기도, 끈질긴 과부처럼 하라
15-17절 어린이이를 축복하신 예수님
18-30절 부자 관원
31-34절 두 번째, 예수님의 죽은 예고
35-43절 여리고 거지 맹인의 눈을 치료


누가복음 19장 요약

1-10절 삭개오
11-27절 열므나의 비유
28-44절 승리의 예루살렘 입성
45-48절 성전청결, 가르침


누가복음 20장 요약

1-8절 예수님의 권위를 묻다. 그럼 세례 요한은?
9-19절 소작인들 비유
20-26절 가이사와 세금
27-40절 부활과 결혼
41-47절 그리스도는 누구의 자손인가?


누가복음 21장 요약

1-4절 과부의 헌금
5-38절 세상 끝날의 징조들


누가복음 22장 요약

1-6절 유다 배반을 계획하다.
7-38절 최후의 만찬과 강론
39-46절 감람산에서 기도하시다.
47-53절 체포되신 예수님
5-62절 베드로의 부인
63-71절 빌라도가 심문하다.


누가복음 23장 요약

1-12절 빌라도, 헤롯, 빌라도
13-25절 바라바를 대신 놓아줌
26-43절 십자가에 못 박히다.
44-49절 운명하시다.
50-56절 장사 되시다.


누가복음 24장 요약

1-12절 부활
13-35절 엠마오 도상의 두 제자
36-49절 제자들에게 나타나심
50-53절 예수님의 승천


성경 전체 목록 장별 요약



아모스 장별 요약

 아모스 개요

아모스는 호세아 시대와 겹칩니다. 호세사와 아모스는 시대를 공유합니다. 소선지서에 속한 아모스는 유다의 멸망을 바라보며 도운 이웃 나라들에 대한 심판을 선언합니다. 하지만 이웃 나라에 그치지 않고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까지 타락한 모습을 경고합니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이들에게 대한 경고입니다. 그들이 이방인이든 하나님의 백성이든 상관 없이 징계할 것입니다.


아모스 장별 요약


아모스 1장 요약

유다 왕 웃시야와 이스라엘 여로보암의 시대 드고아의 목자였던 아모스가 이상을 말씀을 받는다. 다메섹을 벌하리라. 그들이 철타작기로 길르앗을 압박했다. 암몬 자손을 벌하리라. 그들이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다.


아모스 2장 요약

모압을 벌하리라. 모압에 불을 보내 궁궐을 사르고 사람들이 죽으리라. 유다를 서너 가지 죄로 인해 벌하리라. 그들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 거짓에 유혹되었다. 이스라엘의 죄로 벌하리라. 그들이 가난한 자들을 괴롭히고 연약한 자들의 길을 굽게 했다.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사십 년 동안 인도했다. 아무도 너희를 구하지 못하리라.


아모스 3장 요약

  • 아모스가 왜 자신이 예언하게 되었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이스라엘아 내가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었다. 모든 민족 중에 너희만 알았다. 너희의모든 죄악들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두 사람이 뜻이 맞지 않고 어찌 동행하랴.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않으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즉 누가 예언하지 않으랴. 벧엘의 단을 꺾고 땅에 던지고 겨울 궁과 여름 궁을 치리라.


아모스 4장 요약

  • 북이스라엘이 가난하고 힘 없는 자들을 포악하게 학대하고 착취한 것폭로하며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 예언한다.

바산의 암소들아 들으라 너희가 힘 없는 자를 학대하고 가난한 자를 압제 했다. 때가 되면 너희를 사람이 너희를 갈고리로 끌로 가리라. 너희는 벧엘로 길갈로 가서 죄를 짓는다. 내가 곡식을 병들게 하리라. 그럼에도 너희는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


아모스 5장 요약

  • 이스라엘이 받을 심판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대한 애가이다. 처녀 이스라엘이 넘어졌다. 성읍에 사람이 사라졌다. 이스라엘아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요셉의 집(북이스라엘을 뜻함)에 불 같이 임하리라.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라.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들을 화를 받으리라. 내가 너희의 절기들을 미워한다. 너희 성회를 기뻐하지 않는다. 너희가 섬기는 우상들을 지고 끌려 가리라.


아모스 6장 요약

  • 안일한 자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진노 하시고 멸망을 예언하신다.

시온(남유다)과 사마리아(북이스라엘)에 안일하게 지내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블레셋보다 나으냐? 그런데도 너희는 화려하고 사치스럽게 살아간다. 다가올 환난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여호와는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고 그들의 궁궐들을 미워한다. 한 나라가 너희를 치리라.


아모스 7장 요약

  • 이스라엘을 심판하고 용서 하고를 반복하지만 결국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

메뚜기가 올라와 땅의 풀을 다 먹으리라. 불이 큰 바다를 삼키고 육지도 먹으리라. 한 사람이 다림줄을 들고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두어 그들을 용서하지 않으리라. 이삭이 산당들이 폐허가 되고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여로보암에게 아모스가 이스라엘을 모반한다고 고발한다. 아모스가 자신이 예언하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여호와가 아마샤를 저주하고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살 것이라 예언한다.


아모스 8장 요약

  • 여름 광주리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끝이 왔음을 예언한다.

하나님께서 여름 광주리를 보이신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끝을 의미한다. '내가 다시는 그를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그들은 가난한 자들을 삼키며 힘없는 자들을 망하게 한다. 그들은 안식일이 빨리 지나 돈 벌기만을 바라고, 사기를 쳐서 돈을 번다.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하리라' 날이 이를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이 찾아 오리라. 어느 곳에서도 여호와의 말씀을 찾지 못하리라.


아모스 9장 요약

이스라엘을 파괴될 것이다. 그들이 어디로 도망치든지 거기서 붙잡아 낼 것이다. 스올이든 갈멜산이든 숨을 수가 없을 것이다. 만군이 여호와는 땅을 녹게하고 강을 넘치게하신다. 하지만 마지막 날에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켜 세울 것이다. 이스렝ㄹ이 다시 회복될 것이며,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성경 전체 목록 / 장별 요약


요엘 장별 요약

 요엘 개요

요엘은 분명한 저작 시기를 알 수 없는 선지서이다. 임박한 심판을 예언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벨론 포로 이전, 남 유다의 상황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요엘의 자증적 증거는 다가올 심판에 대한 경고이다.


요엘 1장 요약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말씀이 임한다.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끔찍한 재앙이 이를 것이다. 다른 민족이 사자처럼 쳐들어 올 것이다. 이제 여호와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릴 수 없게 될 것이다. 사람들의 즐거움이 사라졌다. 제사장들은 슬피 울라.  장로들은 성일을 저하고 금식하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라.


요엘 2장 요약

나팔을 불어라. 여호와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메뚜기 떼처럼 달려 올 것이다. 그들은 용사같고 무사 같다.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떨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명을 수행하는 자들이다.

이제라도 너희는 옷이 아닌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혹시 주께서 돌이킬지 모른다.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금식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모두 나와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하라. 그럼 여호와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그날에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라. 자녀들은 장래 일을 말하고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는 이상을 보고 남종과 여종에게 내 영을 부어줄 것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을 구원을 얻으리라.


요엘 3장 요약

그날에 사로잡힌 자들을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때는 만국을 모아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심문하리라.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제비 뽑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그들은 유다 자손의 손에 팔리라.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어라.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산성이 되리라. 너희는 여호와인줄 알리라. 그날에 산들이 포도주를 떨어뜨리리라.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 나오리라. 하지만 애굽은 황무지가 되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라. 내가 모두 갚아 주리라.


호세아 장별 요약

호세아 개론

호세아는 북 이스라엘 선지자이다. 북왕국 여로보암 2세가 왕이 되었을 때 활동했다. 이 시기는 선지자 요나가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물질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체적으로 가장 부강할 때 하나님을 배신하고 떠난 북이스라엘을 향하여 멸망과 회복을 예언한다. 심판이 도달했음을 선포하고 있기 때문에 죄를 자주 지적한다. 하지만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통해 끝까지 사랑하려는 남편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담고 있다.


호세아 1장 요약

브리아의 아들 호세아에게 말씀이 임한다.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아내로 맞으라. 첫 아들 이스르엘을 낳고, 둘째 아들 로루하마를 낳고, 셋째 아들 로암미를 낳는다.


호세아 2장 요약

너희 형제를 아미, 너희 자매를 루하마라 하라. 내가 그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준 포도주와 은과 금도 바알을 위해 쓴다. 바알을 섬긴 그들을 벌하리라. 하지만 때가 되면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을 것이다.


호세아 3장 요약

이스라엘은 다른 신을 섬기지만 여호와를 이스라엘을 사랑한다. 호세아는 은 열다섯과 보리 한호멜로 고멜을 산다. 그들이 한동안 하나님을 섬긴다.


호세아 4장 요약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가 나에 대한 지식을 버렸다. 너희가 번성할 수록 내게 범죄한다. 음행과 묵은 포도주가 너희 마음을 빼앗는다. 에브라임이 우상과 연합하였으니 내 버려 두라.


호세아 5장 요약

이스라엘 대한 심판이 선언 된다. 

이스라엘아 너희가 음행했고 더러워졌다.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께 돌아가지 못하게 한다. 이제 이스라엘이 탈취를 당하지만 구할 자가 없으리라.


호세아 6장 요약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한다.


호세아 7장 요약

이스라엘의 죄와 악이 드러났다. 내가 모든 악을 기억한다. 그들은 밤새 자고 꺼져 있다 아침이 되면 불이 일어나는 화덕과 같다. 그들은 민족 가운데 혼합되어 뒤집지 않은 전병과 같다.


호세아 8장 요약

원수가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라. 원수가 이스라엘을 따르리라. 사마리아의 송아지가 버려지리라. 그들은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두었다. 그들은 자기를 지으신 이를 잊어버렸다.


호세아 9장 요약

그들은 더 이상 여호와의 땅에 머물지 못하리라. 그들은 애굽과 앗수르로 끌려갈 것이다.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심판의 날이 이르렀다. 그들의 자녀들은 살인자들에게 끌려 내려갈 것이고, 내가 그들의 사랑하는 태의 열매를 죽이리라.


호세아 10장 요약

이스라엘은 열매가 많을 수록 제단을 많게하며 주상을 아름답게 꾸민다. 그들은 두 마음을 품었으니 벌을 받으리라. 그들은 헛된 말로 거짓 맹세를 한다. 그들이 섬기는 숫송아지는 앗수르로 옮겨 지리라.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다. 


호세아 11장 요약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내가 사랑하여 애굽에서 불러 내었다. 하지만 바알들에게 제사하고 우상 앞에서 분향한다.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므로 앗수르 사람이 그들의 임금이 될 것이다. 하지만 에브라임아 어찌 너희를 잊겠느냐 내가 너희를 아드마처럼 놓겠느냐 나의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호세아 12장 요약

이스라엘은 애굽과 앗수르와 계약을 맺는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벌하시고 그의 행위대로 보응하실 것이다. 에브라임은 스스로 부자라 하지만 속이는 저울을 사용한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애굽에서 건져 내셨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격노하게 한다. 


호세아 13장 요약

에브라임은 스스로 이스라엘 중에서 높였다. 그들은 더욱 범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다. 그것들은 아침 구름과 같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 하지만 에브라임은 자신들을 도와주는 여호와를 대적하고 있으니 결국 패망할 것이다. 에브라임의 불의는 봉함되고 죄가 저장되어 돌이킬 수 없다. 곧 형벌이 시작되리라.


호세아 14장 요약

이스라엘아 여호와께 돌아오라.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 돌아가라. 하나님이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사랑할 것이다. 


성경 전체 목록표


레위기 장별 요약


레위기 개요

레위기는 성막에서 이루어지는 제사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하는 성결에 관한 것을 다룬다.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거룩해 지는 가를 말한다.


레위기  1장 요약

번제

번제에 대해 말한다. 번제는 전번제라고 한다. 전체를 드린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번제는 화제(17절), 즉 불로 태워 드린다.


레위기  2장 요약

소제

소제는 곡물로 드리는 제사지만, 엄밀하게 다양한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곡물로 드리는 소제만을 의미하고 있다.


레위기  3장 요약

화목제

화목제는 특정 죄가 아닌 하나님과의 화목을 위하여 드리는 것으로 화제로 드린다. 


레위기  4장 요약

속죄제

속죄제는 가장 죄와 연관이 깊은 제사이다. 여호와의 계명을 범한 자가 드리도록 되어 있다.


레위기  5장 요약

죄가 되는 것들을 소개한다. 저주하는 소리를 듣고 알리지 않는 것, 부정한 것을 만짐으로 부정하게 되는 것들이다. 이러한 죄는 속죄제를 드린다.

속건죄

속건죄는 여호와의 성물에 대해 죄를 범했을 때 드린다.


레위기  6장 요약

이웃의 맡긴 물건이나 전당물을 불의하게 취할 때, 남의 물건을 줍고 돌려주지 않을 때, 거짓 맹세하여 죄가 드러날 때 오분의 일을 더하여 돌려 주어야한다. 이 때 속건제물을 드린다.

번제의 규례

소제의 규례

속건제의 규례


레위기  7장 요약

속건제의 규례가 이어진다.

화목제의 규례

기픔가 피의 식용금지 명령

제사상의 몫. 화물제의 경우 일부는 하나님께 드리고, 일부는 제사장에게 드려야 한다.


레위기  8장 요약

아론과 아들들의 제사장 위임식


레위기  9장 요약

제사장으로서의 첫 사역을 시작하다.

위임식이 끝나고 제사장으로서의 처 사역을 시작한다. 모든 것은 모세가 곁에서 지켜보고 가르친다.


레위기  10장 요약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께서 명하지 않는 불을 가지고 들어갔다 제단에서 나오는 불에 타 죽임을 당한다. 이들은 술에 취해 저주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레위기  11장 요약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먹어도 되는 음식과 먹어서는 안 되는 부정한 음식을 구분하여 가르치신다. 예를 들어 굽이 갈라지고 되새김질을 하면 정하나 그렇지 않는 돼지는 부정하다.


레위기  12장 요약

출산후의 규례

아들을 낳으면 이레 동안 부정하고, 여아를 낳으면 두 이레 동안 부정하다.


레위기  13장 요약

피부병에 대한 규례

점염성이 있는지 없는 지를 제사장이 관찰하고 판단한다.


레위기  14장 요약

전염성 피부병에 대한 정결 규례

전염성 피부병에 걸린 자들이 어떻게 정결하게 될 것인가를 다룬다.

집의 색점에 대한 규례

집이나 건물에 전염성 색점이 발견되면 관찰하고 정결하게 해야 한다.


레위기  15장 요약

유출병에 대한 규례

유출병은 몸에서 피가 흘러 나오는 것으로 부정하게 된다. 유출병이 만지는 모든 것이 부정하게 된다. 어떻게 정결하게 될 것인지를 알려 준다. (신약 혈루증 앓은 여인이 예수님의 옷을 만졌다면 율법대로 하면 예수님은 부정하게 된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녀를 고침으로 부정을 없앤다.)


레위기  16장 요약

속죄일

속죄일은 일년 한 번 있는 대속죄일을 말한다. 이때는 성소의 휘장을 지나 지성소 안으로 향과 피를 들고 들어가 속죄한다. 아사셀의 염소를 광야에 보냄으로 죄를 떠나 보낸다는 의식도 같이 행한다.


레위기  17장 요약

피를 먹지 말라.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에 피를 먹지 말라.  부정한 것을 먹으면 옷을 빨고 몸을 씻고 저녁까지 부정하다.


레위기  18장 요약

금하는 성관계

이방의 풍속을 쫓지 말라. 가족을 범하지 말라. 월경하는 여자를 범하지 말라.


레위기  19장 요약

다양한 규례들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우상을 만들지 말라. 추수할 때 이삭을 줍지 말고 과부와 나그네에게 남겨두라. 이웃을 착취하지 말라. 재판 때 불의 하지 말라.


레위기  20장 요약

다양한 죄에 대한 처벌

몰렉에게 자식을 주면 죽이라. 접신한 자와 무당이 되지 말고 쫓아내라. 부정한 성관계를 죽이라.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나는 거룩한 하나님이다.


레위기  21장 요약

제사장의 성결 규례

제사장은 일반 백성보다 훨씬 더 까다롭게 성결 규례를 지켜야 한다.


레위기  22장 요약

제사장 가족의 성결 규례

열납되지 못하는 제물


레위기  23장 요약

안식일 규례

유월절과 무교병

초실절,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라.

오순절, 초실절 일곱 이레가 지난 날

나팔절, 일곱째 달 첫 날 나팔을 불어 성회로 모이라. 화제를 드리라.

속죄일, 일곱째 달 열흘, 성회로 모이라.

초막절,  일곱째 달 열닷새날 이레동안 초막을 짓고 기념하라.


레위기  24장 요약

성막의 등잔불과 진설병

신성모독자를 제하라.


레위기  25장 요약

안식년과 희년에 대한 규례

안식년은 칠 년째 해다. 육 년 동안 밭을 일구고 칠 년째는 쉬어야 한다.

희년는 칠 년이 일곱째 돌아오는 해로 50년이 되는 해다. 희년때는 빚을 탕감하고 종들을 풀어주고, 땅을 원주일에게 되돌려 주어 모든 것이 원상복귀 되는 해다.


레위기  26장 요약

순종과 불순종에 대한 보상

우상을 만들거나 조각 하지 말라. 안식을 지키라. 규례와 명령을 지키면 하늘에서 비를 내려 땅이 소산을 낼 것이다. 너희가 번성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불순종하면 재앙이 내리고 전염병이 오고, 하늘에서 문을 닫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원수들이 너희들을 쫓을 것이다.


레위기  27장 요약

속전에 관한 규례


성경 전체 목록표


고린도 후서 장별 요약 및 강해

 고린도 후서 개요


고린도후서 1장 요약

1-2절 바울과 디도데는 고린도와 아가야의 모든 교회에 평강과 은혜가 있기를 원한다. 

3-11절 우리가 환난을 당하는 것도 여러분을 위로하기 위함이다.

12-24절 고린도 가지 못한 이유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에 가지 못한 이유를 그들을 아끼기 위함이라 설명한다.


고린도후서 2장 요약

1-4절 근심 중에 너희에게 가지 않으리라.

5-11절 죄인들 적당히 하고 용서하라.

12-17(3:6)절 새 언약의 일꾼


고린도후서 3장 요약

1-6새언약의 일꾼(2)

7-18절 새 언약의 영광

율법 조문도 영광이 있다. 모세는 자신을 주목하지 못하도록 수건으로 자신의 얼굴에 있는 영광을 가렸다.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 지리라. 주의 영이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다.


고린도후서 4장 요약

1-6절 복음은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웠다.

7-18절 질그릇 속의 보배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질그릇과 같지만 우리 안에 보배가 있다. 하나님은 예수를 살린 것처럼 우리도 살릴 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 요약

1-10절 땅의 장막이 무너지면 하늘에 영원한 집이 있다.

11-21절 우리(사도)에게 확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해 죽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죽었다. 또한 다시 살아 나셨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되었고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


고린도후서 6장 요약

1-2절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3-10절 환난을 통해 치유한다.

11-18(7:1)절 불신자와 멍에를 메지 말라.


고린도후서 7장 요약

2-16절 하나님 안에서 근심과 기쁨


고린도후서 8장 요약

1-15절 풍성한 격려

16-24절 디도를 고린도에 파송하다.

바울은 자신이 직접 고린도에 갈 형평이 되지 않자 디도를 보내기로 한다. 디도를 나의 동료, 동역자로 소개한다.


고린도후서 9장 요약

1-5절 준비된 연보가 아름답다.

6-15절 연보는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바울은 연보를 씨를 뿌리는 것에 비유하여 많이 뿌리는 자가 많이 거둔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열매 맺게 하신다.


고린도후서 10장 요약

1-17절 바울의 사도직 변증


고린도후서 11장 요약

1-15절 거짓 사도들의 간계

바울은 거짓 사도들의 열심을 경계하라 이른다. 그들의 열심은 뱀이 하와를 유혹한 것과 같아 바울과 고린도교회 간을 이간질 하기 위함이다. 저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들이다.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

16-33절 바울이 자신의 고난을 들려 준다.

바울은 수많은 죽을 고비를 넘겼다.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도 맞았다. 돌에 맞기도 하고, 여러 위험을 겪었다. 하지만 오직 교회를 걱정하는 마음은 여전하다.(거짓 사도들은 이런 고난을 겪지 않으려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즉 참 사도가 누구냐라는 질문을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던지고 있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12장 요약

1-10절 바울이 삼층천에 다녀온 사람을 들려줌

바울은 14년 전에 삼층천에 끌려 올라간 한 사람을 소개한다. 바울은 자신이 많은 계시를 받아 자만하도록 하나님께서 가시를 주셨다고 토로한다. 약할 때 강함이라.

11-21절 교인들을 향한 걱정을 토로함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사랑했다. 그로 인해 미움을 받았다. 자신은 너희에게 아무런 이득을 취하지 않고 오히려 걱정하고 사랑한다 고백한다.


고린도후서 13장 요약

1-10절 거짓사도들 경고함

11-13절 마지막 인사


성경 전체 목록 장별 요약 및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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