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7. 시편 13편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여호와 내 하나님이며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셨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 하리이다

(다같이)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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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받을 때 우리는 자신의 믿음을 상실할까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을 믿었지만 패배자의 삶을 살 때처럼 고통스러운 것도 없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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