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3장, 가사, 해설, 성부 성자와 성령

 찬송가 3장

삼위일체 찬양입니다. 2세기부터 전래되어온 고전 찬양입니다. 송영곡으로 사용됩니다.


[가사]

성부 성자와 성령 
성부 성자와 성령 
찬송과 영광돌려 보내세 
태초로 지금까지 
또 영원 무궁토록 
성 삼위께 영광 영광 아멘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모든 것의 기원이자 모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이르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립니다. 태초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은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영원은 언제나 현재이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어제도 오늘이며, 내일도 오늘이십니다. 진정한 신앙이란 언제나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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